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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직장친구가 소개해준 로맨스에 가려고
시간을 내어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바로 가능한분 예약해달라고 가봅니다 캔디씨를 추천해 주시네요
근처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마중을 나오시네요.
첫방문이라 그런지 이런저런질문 다행이 문제없이 입실
엘베로 이동하는데 이런곳에 뭐가 있으려나 했는데 문을열고 들어가니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있는 곳이네요.
대기실에 잠깐 앉아있으라는 실장님
담배한대 피우며 있으니 실장님 오셔서 계산하고 안내해주시네요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캔디씨가 수줍은듯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오 내가 좋아하는 귀요미스타일의 언니 아담하면서
가슴도 B컵에 키도 좋고 얼굴도 귀여우면서 수수해보이네여 이런일 안할거 같이 생김
몸매도 슬림한게 완전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임!!!
샤워실이 방안에 있어서 따로 이동없이 바로 준비가 가능하네요 좃습니다!!
탈의하고 샤워를 하려니 캔디언니도 탈의하고 같이 구석구석 웃으면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캔디언니에게 혓바닥 강간을 당해봅니다
젖꼭지 나의 존슨 퐈이어 에그까지!!!! 빳빳해진 나의 동생
하지만 언니의 역립반응 어느정도인지 알기위해 열심히 나의 혀로
탐험을 나서봅니다 가슴에서 좀 터지더군여 ㅎㅎ
열심히 언니를 한껏 달아 올려 놓고 바로 장갑을 착용하고 돌진해봅니다
조금하다가 힘들어서 바로 언니에게 상위 요청해봅니다
위에서 허리를 돌리면서 위아래로 찍는데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에 집중하면서
꾀오랜시간을 상위를 해주더군여 ㅠㅠ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로 마무리 쉬원하게 해봅니다 ㅎㅎ
열심히 해준 캔디 언니에게 박수를 짝짝짝!!!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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