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인근에 업무때문에 왔다가 좀 일찍와서 시간이 좀 뜨더군요
그러다가 생각난곳이 맛동산 ㅋㅋ 여기만한곳이 딱히 없더라구요
카페를 가려고도 했으나 시도때도없이 꼴릿하는 동생놈 달래러 갓죠 ㅋㅋ
대기가 좀 있으면 나중에 전화하고 다시오려했는데 다행이도 대기는
크게없어서 미팅하고 나미언니만났습니다
땡글한 눈망울에 이목구비 뚜렷하고 얼굴도 이쁘고요
일단 나미는 마인드가 천사마인드입니다 .. 잘 맞춰주려하고 뺴는것도
없고 같이 즐기는마인드.. 그리고 이런언니가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잘합니다 .. 시간에 쫄릴까봐 후딱하고 갈려고헀는데
하다보니까 한시간 다 채우고 나왔네요..
나미 언니 정말 보면볼수록 괜찮은 언니입니다 안보신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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