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 새로운 건마 업소가 제휴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여러 후기를 통해 제가 딱 좋아할 언니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언니는 바로 하니입니다.
우선 노란 원피스를 입은 햇병아리 같은 실사를 보고는
정말 딱 제 스타일이라는 것을 확인하였고
꽃메달님의 후기와 디파일님의 후기를 보고
필견녀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업소 시설은 새로 오픈한 깔끔함 뿐 아니라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각 방마다 예쁘고 깨끗하게 꾸며진 샤워시설이
맘에 들었고 샤워기 디자인이나 온수가 나오는 수압만 봐도
정말 신경써서 모든 걸 밑바닥부터 새로 만들었구나
하는 인상을 받습니다.
마사지 쌤은 랜덤으로 봤는데
김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일한지 오늘이 사흘째라고 하시는데
제주도에 7년동안 살다가 올라오신지
얼마 안된 쌤이더군요.
건식과 오일 중에 고르라고 하셔서
시원함을 최우선을 생각하기에
당연히 건식을 택합니다.
김쌤이 제 몸을 만져보고는 심하게 딱딱하다고
걱정하시면서 강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손가락을 사용하기보다는 주로 손바닥을 사용하는 기술이라서
섬세한 마사지보다는 누르는 식의 마사지에 가깝습니다.
정교한 장비보다는 둔기를 잘 사용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주 시원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점차 강한 압으로 눌러주는 마사지로
굳어있는 제 몸을 잘 풀어주시네요.
다리를 제 등에 올려 순간적으로 강하게 콱 누르는
충격식 마사지 기술 또한 구사하시는데
충분한 실력을 갖춘 분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정성껏 마사지해 주시는 것도 좋구요.
다만 손가락을 이용한 섬세한 마사지를 선호하시는 경우
조금 아쉬울 수 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안 하다가 대화를 시작해 보니
봇물터지듯 흥겨운 대화가 이어져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1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라인업에 소개된 노란 원피스가 아닌 와인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귀여운 병아리 느낌보다는 차분하고 세련된 이미지입니다.
활짝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분위기 있는 느낌을 구사하는데
표정이 원더걸스 소희나 신세경, 가수 박지윤 같은 느낌입니다.
(생긴게 아니라 표정을 말하는 겁니다)
생긴 건 이미 꽃메달님께서 말씀하신 땡칠이 같은 이미지이고
표정이 땡칠이 같은 스타일과는 약간 거리가 있단 뜻입니다.
미모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뽀얀 피부에 여성스러운 긴 머리, 잘 빠진 몸매
어느 하나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서비스는 더욱 훌륭하다는게 함정입니다.
찌찌립을 하며 손은 제 존슨을 살포시 만져주는데
상당한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많이 달려본 분들은 언니의 서비스가 기계적인지
애정이 담겨 있는지 다들 아실 겁니다.
우선 하니의 입술이 상당히 따스하며
그 손길은 더욱 따스한데 두 곳 모두 놀지 않고
한꺼번에 제 몸을 사랑해 주니
이 순간을 영원히 음미하고 싶은 느낌입니다.
반대쪽 찌찌립을 하는 동안에도
이런 느낌은 계속됩니다.
다음으로 BJ가 시작됩니다.
BJ 기술 또한 기계적이지 않고 애정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애정만 담긴게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훌륭합니다.
김연아의 피겨가 기술점수 예술점수 모두 최상급이듯
하니의 서비스는 애정이 담겨있을 뿐 아니라
기교 또한 매우 훌륭합니다.
존슨의 압쪽을 자극하는 서비스, 뒤쪽을 자극하는 서비스,
비제이 도중에도 제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 만져주는 서비스..
손길이 너무 따스해서 존슨만의 느낌이 아니라
온몸으로 그 느낌을 음미하게 됩니다.
아래쪽으로 내려다 보니 제 존슨을 가지고 노는
하니의 얼굴이 엄청 예쁩니다.
그리고 제 존슨 또한 예쁘게 발기돼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미모의 여성이 제 그곳을
사랑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그녀의 입이 제 알로 향하는데 따뜻한 입김에
훅 달아오르는 느낌입니다.
이제 핸플모드겠구나 했는데 다시 BJ를
시작합니다.
정말 사랑이 충만한 서비스네요…
어느덧 핸플이 시작되고 그녀의 입은
다시 찌찌립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따라 제 손이 유난히 차가워서
그녀의 몸을 만지지 않고 시체모드를 유지하다가
너무 만지고 싶어 그녀의 등을 쓰다듬어 봅니다.
엄청나게 보드랍더군요..
입싸로 받아주겠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손으로 마무리를 해달라고 합니다.
마무리하는 내내 그녀의 입은 제 찌찌를 빨아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손으로 짜내는 동안
입술로 제 찌찌를 어찌나 달콤하게 빨아주던지
이 언니 정말 스킬이 대단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발사가 끝나고 오랫동안 손으로 만져준 후에
그녀의 평이 재밌습니다.
10명 중에 손으로 마무리해달라는 손님이 2명 정도..
대개 발사시 끝부분의 강한 자극을 선호한다네요.
나머지 8명의 손님은 그만하라고 자극을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저보고 엄청 매너가 좋다면서 터치도 거의 안한다고 하길래
서비스가 다 끝나고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만져봅니다.
와.. 자연산이네요..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어디 하나 나무랄 곳이 없는 언니네요.
그리고 첫인상과 다르게 굉장히 수용적이고 따뜻한
언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깊은 포옹을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나오는 길에 실장님이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시는데
정말 이렇게 맛좋은 아메리카노는 첨이네요.
쓰지 않고 달달한 느낌이 납니다.
하니는 다음애 꼭 또봐야 할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실사를 안 찍는다는데 워낙 훌륭한 언니라서
안찍어도 될 거 같습니다.
추천사항: 손바닥으로 누르는 마사지 선호하시면 김쌤 추천 / 예쁜 외모에 테크닉까지 뛰어난 언니 원하시면 하니 추천
비추사항: 손가락으로 하는 섬세한 마사지 좋아하시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하니는 착하고 예쁘고 서비스도 다 좋으나 처음부터 비글형인 스타일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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