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놈의 일이 뭔지..보름 동안은 정말 일만 죽어라 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 위해 탁재훈실장님이 계신 하드코어 라는 업장을 방문했다. 화끈하게 놀아보기 위해서
였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갈만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렴한곳을 찾을 수 밖에 없는게 인지상정..
혼자서 수질 좋은 언니들을 볼 수 있다는건 나에겐 행복이었다.
1분 1초라도 회사에 있는게 싫어 퇴근 시간이 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갔다.
처음 이 가격을 봤을때는 진짜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가보고 나서는 그런 생각은 머리속에서 싹 사라졌다.
마음 같아선 자주 가고 싶지만 쥐꼬리만한 월급 때문에..
이게 정말 북창동식 하드코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일일히 다 설명하자면 길다.
탈의쇼하고 같이팬티만입고벗고 터치도하고 스킨쉽도하며 술마시며놀다가 입과손으로 마무리를해준다
확실한건 수질 좋고 마인드 짱이고 가격대가 저렴한게 최고였다.
좀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지만 정해진 시간이 있기에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게 또 오고 싶게끔 만드는게 아닌가 싶다.
이상 8시이전 10만이벤트 탁재훈실장님 하드코어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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