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라 매일 이어지는 술자리...
이번에는 영등포에서 자리가 마련...
끝나고 나니 여자의 속살이 땡깁니다.
신세계 출근부를 보니 새벽에 가능한 언니들이 몇명보입니다.
전화해보니 가능매니저 혜수! 걍 가봅니다
업계NF 혜수 (23-168-53-E)
육감적인 몸매 섹시한 와꾸~_~
알다가도 모를 매력의소유자
고민하지말고 전화주세요 >#<♥
F : 이쁜와꾸입니다.단발의 머리가 더욱 시크해보입니다
B : 가슴, 큽니다 다른거 필요없이 만지는 재미 있슴
가슴E컵보다 더 커보입니다.
T : 술을 먹고 가서 그랬는지 약간은 피하는 느낌이 듬
P : 역시 음주달림은 피해야겠더군요
걍 쓰담쓰담만 하고 나왔네요
혜수 와꾸 몸매는 참 좋습니다.
글램 육덕이라는 단어...이 언니에게 맞는듯
교훈 : 술먹고 키방은 가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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