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이벤트로 간만에 부천 트윈스를 방문하게 해주신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여긴 슬아에 대한 추억이 있는 곳이죠 아 그 넘어가는 눈빛 그리고 이어지는 환호성 ㅋㅋㅋㅋ 아 보고싶네여
자 오늘은 제가 갈수 있는 시간에 선택의 여지없이 한 명만 가능하다고 굉장히 미안해 하시는 실장님 역시 아직도 개친절하심
그녀는 예진입니다
예진이는요
나이 ------------------------- 22살
키 --------------------------- 160cm
가슴 ------------------------- D CUP
몸무게 ----------------------- 50KG
'
요런 플필을 가지고 있는 예진이 였습니다
서울권에서 예진아씨를 두명 본적있는데 그녀들은 좀 다들 가려린 아이였는데 ㅋㅋㅋ
여기의 예진 아씨는 와우 정말 입장과 동시에 눈이 한곳만 갑니다
가슴이 그냥 바로 저에게 발사가 될것같은 모습입니다
마음같아서는 확 벗겨서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여긴 그럼 안돼용 ㅎㅎ
그냥 정말 후기조차도 싫어하는 아이를 정말 힘들게 아주 솦트하게 찍어서 왔으니 즐감들하세여

예진이는 투잡족이라서 밤에만 근무하는 아주 저에게 딱 맞는 아이입니다
사회 생활을 겸하고 있는 아이라서 그런지
대화 느낌도 아주 부드럽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떠들어서 정말 남은 시간이 ㅠㅠ
담에는 정말 모든 타임을 플레이에 쏟아볼까합니다 ㅋㅋㅋㅋ
그러나 그 짧은 시간에도 열씨미 실사 찍는 타임을 가져보았구요
예진아 감사 ㅎㅎㅎㅎ

정말 짜투리 시간을 내서 플레이 들어가봅니다
역시나 가슴은 아주 큰 사이즈에 아흐 정말 햄버거가 너무나 그리운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키스감은 교정을 하고 있어서 살짝 어떨까 해보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구요
아무래도 저의 예감으로 음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스탈인듯합니다 뭐 아님 말구요 ㅋㅋㅋ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알기에 전 바로 공격을 멈추고 그 녀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와우 섹시한 눈빛을 맞추어주면서 들어오는 과감한 공격력 역시 반전이네여
전혀 생각도 안했던 공격에 바로 반응이 오는 제가 아주 활어로 변신합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예진아씨 감사용
자 추천갑니다
육덕글램의 공격수 좋아하시는분들 개강추드립니다
그냥 아주 딱입니다 원샷원킬에 슬림족분들은 조금만 뒤로 가주시면 되구요
교감 진도형의 종종 보러 갈것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예진이 추천드리고 사라집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항상 즐달들 하세여
다시 한번 방장님 땡크베리 망치입니다 꾸벅 ^^
남은 실사도 즐감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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