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에 서빈이란 아가씨 평이 좋아 예약하고 달리게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서빈언니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일반 민삘 30초반의 언니같더군요.
가벼운 인사와 대화후 언니 옷을 벗겨보니 약간 통통한 스타일인데 피부는 좋더군요.^^
스킨십을 부르는 피부입니다.^^
저도 누워서 서비스를 받기 시작하는데 성의껏 구석구석 애무해주더군요.
제 불알과 곧휴를 사정없이 애무해주더니..여상 부비부비를 하는데 느낌 좋더군요.^^
한참을 부비한후 제가 서빈이를 눕히고 역립타임에 들어갔습니다.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거침없이 애무해나가니 서빈이 몸도 격하게 반응하더군요.^^ 느낄줄 아는 언니 같습니다.
달아오르게 애무를 한뒤 제가 위에서 부비부비와 하비욧을 하니, 왠지 농익은 언니와 교감있는 붕가를 하는 느낌입니다.ㅎㅎ
그렇게 자세를 바꿔가며 즐기다가 마무리는 가슴애무를 받으며 핸플로 마무리했네요.^^
성격, 마인드도 좋아 즐달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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