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신논현 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다은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큰절을 올립니다 T.T
꾸벅~~~
어제밤에 달리고 왔습니다.
출장갔다와서 몸이 너무 피곤한 상태였죠 T.T
동경스파 들어가서 무료권 쪽지 보여주고 입장하니까 20분정도 기다려야한데요.
뭐 20분이야 금방지나가잖아요 ㅎ
샤워하고 가운갈아입고 잠시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방으로 이동해서 잠시 기다리니까
통통하고 가슴이 엄청 크신 관리사님이 입장하네요.
그리고 수건 깔아주는데 인터폰이 울려요.
수화기 내리고 관리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빠 미안해요. 지명손님와서 다른 관리사 들어올꺼예요. 이러네요...
뭔 상황인지 황당했지만...
가슴 큰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잠시 후 섹시한 도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ㅋㅋㅋ
더 좋습니다 ㅋㅋㅋ
이전상황 말하니까 그런일이 생길 수 있다네요 ㅋㅋㅋ
저는 섹시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기분 좋다고 했습니다 ㅋㅋㅋ
도관리사님은 긴생머리를 묶으시고 염색하셨습니다 ㅋ
화장도 섹시하게 하셨고요^^
섹시하다는 얘기 자주 듣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자주 듣는데요 ㅋㅋㅋ
부산사투리 쓰시고 맛사지도 섹시한 만큼 잘하십니다^^
상하체 골고루 맛사지를 잘 해주십니다 ㅎ
차타고 여행가는거 좋아하신데요^^
그리고 똑바로 누으라고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조루 있으신분은 쌀겁니다...
젤을 잔~~~뜩 발라서 고환과 저의 육봉을 비벼주시는데...
이건 뭐 그냥 이상태애서 싸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도관리사님은 남자를 잘 아시는분입니다...
사정할때 남자 육봉이 갑자기 더 커지잖아요...
그 상태에서 멈추고 저의 사타구니를 눌러주십니다 ㅋㅋㅋ
그리고 똑똑 소리가 들리고 역시 섹시한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ㅎ
잠시동안 도관리사님은 저의 전립선을 다은양은 저의 두피맛사지를 해주는 해피타임을 가져봅니다^^
도관리사님은 아쉽게 퇴장...
이름을 물어보니까 다은이래요 ㅎ
생긴건 제니퍼 로렌스처럼 생겼습니다^^
작은 얼굴에 깊고 진한 쌍커풀의 눈을 가졌습니다 ㅎ
상탈을 하는데 가슴은 정상크기이고 몸매도 정상 엉덩이는 빵빵입니다 ㅋㅋㅋ
스타킹을 신고 들어왔길래 왜 신었냐고 물어보니까 추워서 신었데요 ㅋㅋㅋ
아무튼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육봉을 애무하다가 갑자기 깊숙히 넣습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목까시가 아니라 뿌리까지 삼키는 저를 미치게 하는 목까시 입니다...
그리고 애무를 오래 해줍니다 ㅎㅎㅎ
한참 목까시를 받고 젤을 발라서 저의 존슨을 탁탁탁...
다은양은 제가 다은양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잘 만질수 있게 옆으로 이동해줍니다...
탁탁탁...
소리는 깊어지고 저의 흥분은 저의 몸속에서 터져서 밖으로 나올려고 합니다...
저는 다은양의 허벅지와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면서 쭉쭉쭉 발사를 하고 맙니다...
다은양이 저의 분출물을 조심히 닦아줍니다 ㅎ
인증샷 찍고 싶다고 했더니 인증샷찍고 싶으면 카운터에 미리 말하라고 하네요 ㅎㅎㅎ
갑자기 인증샷 찍고 싶다고 해서 황당했나봅니다 ㅎ
다음번에 밤에 와서 다은양지명하고 인증샷 찍어야되겠습니다 ㅎ
엉덩이 더 만지고 싶다고 하니까 마음껏 만지라네요 ㅋㅋㅋ
그리고 복도로 나가는데 밝은곳에서 보니까 얼굴도 더 예쁘고 몸매도 더 예뻐보입니다 ㅎ
문까지 배웅해주면서 잘가라고 하네요 ㅎ
마인드도 좋습니다^^
계단 내려가니까 실장님이 맛사지, 서비스 둘 다 좋았냐고 물어보시네요.
저는 최고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옷입고 저는 퇴장합니다^^
무료권을 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을 동경스파와 아스님께 전합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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