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 마사지 & 신림 벅시
마사지 선생명&서비스 요원 : 강선생님 & 유라
다시한번 원가권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업소를 항상 고민하는 저에게는 "여길 한번 가보세요" 하고
추천해주시는거 같아서 원가권 선정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도 절약되니 더욱 좋은건 사실이죠. ㅎㅎ)
신림역 근처 유흥가는 20대시절 순대먹으러 다닐때 이후로 거의 잘
다니지 않았습니다. 근래에는 알라딘 중고서점 몇번 갔다온거 빼고는
6,7번 입구쪽으로는 거의 나간 기억이 없네요.
어제 9일날 점심때즘 신림 벅시에 방문했습니다.
1. 시설 및 스탭
지하1층에 있는 업소입니다. 건물 자체가 신축인지 리모델링인지 상당히
깨끗하고 큰길가에 딱 붙어있어서 입구에서 '여기 맞아?' 하고 한참을
망설이면서 다시 전화해 봐야 하는거 아닌지 잠깐 고민했네요.
시설은 '나 새거랍니다.'라는 냄새가 나게 상당히 깨끗합니다.
목욕탕도 널찍널찍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탕도 마사지업소치고는 큰데 물이 안담겨 있어서 살짝 실망했네요.ㅎㅎ;
일본원숭이들처럼 뜨거운물에 몸담그고 있는거 은근 좋아하는데.... ㅋㅋ
제가 방문했을때는 사장님이라고 생각되는 분과 잘생긴남자실장님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마사지 선생님
잘생긴 남자 실장님의 안내로 마사지 다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바로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생각보다 젊으셔서 사실 약간 당황했습니다. 30대라고 생각되구요.
목소리가 나긋나긋하게 이쁘시고 짧은치마에 살짝 흥분했네요. ㅋㅋ
마사지는 일부러 그렇게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살짝 압이 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쎈압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상관없지만 혹시나
약하다고 생각되시면 바로 말씀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몸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마사지해주시고 도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게 예쁜 목소리와 함께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기분 좋았네요.
3. 서비스 요원
마사지 강선생님의 전립선마사지로 준비되고 드뎌 마무리요원이 투입됩니다.
유라라고 하는 요원님께서 이쁜 몸의 곡선이 드러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시네요. 언뜻 느낌에 노팬으로 오신듯한데....제 추측입니다. ㅎㅎ
조명이 좀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작지않은 눈에 귀여운 얼굴에
작지않은 자연산 가슴과 굴곡있는 엉덩이를 장비하고 계신 요원님 이십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쪽으로 쭉 애무해주시고 다리쪽도 무릅있는곳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시네요. 무릅쪽 딱딱한 부위는 살짝살짝 이빨을 이용하시는
거 같은데 느낌이 굉장히 괜찮았습니다. 삽입감도 상당히 괜찮고
정성스런 전립선마사지의 영향인지 오래 견디지 못하고 항복하고 말았네요.
끝나고 나서 사정해줘서 고맙다는 말에 사실 속으로 "잉?" 했네요. ㅋㅋ
4. 마무리
강남이외의 지역인 신림역에 좋은 업소와 제휴되고 방문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신림 벅시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올리면서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이 글을 읽은 여탑 회원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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