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 한번 써보러 합니다
나나(진짜 섹기발랄) 후기입니다
어제 진짜 할일도 없고 티비봐도 재미가 없고 친구랑 같이 소주한잔 약속잡고
소주 먹었는데 근데 남자들이란 술한잔 먹음 생각 나는게 있자나요
일단 친구는 관심없다해서 전혼자 속딱이로 시청사거리에 있는 69에 예약 하고 갔습니다
일단 요기는 바빠 보이네요 방이다 차 있는거 같아여 일단 사진에 나나도 좋고 다른애들도 좋아 보이는데
나나로 선택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조금 떨리는 마음을 뒤로하고 기대가 됩니다 ㅎㅎ
이제방에입장! 눈을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놀란점이..
안녕하면서 한국말로 하는데 한국사람인지 알고 저도 안녕!! 이라고
몇개단어 정도는 알고 있을정도데 말하는게 귀엽구요
자기가 먼저 말을 걸어주네요 그리고 가볍게 샤워 서비스 받고
본격적으로 나나가 돌변하는데 귀여운 모습은 어디간지 모르고 섹시있고 섹기 발랄한 모습으로 변하는
와우 좋아 습니다 서비스 또한 좋구요
시간이 어떻게 간지 몰라습니다
근데 나나랑 대화도 더 하고 싶고 그래서 한 타임 더 들어갔습니다
수원에 이런곳이 생긴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나나라는애 태국인아 맞는거죠?
나나 떠나기전에 몇번 더 볼생각입니당, 이상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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