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도 가라오케입니다.
3년거주했던 제가 약(?)내상을 받아 살짝 공유해봅니다.
위치 : 1군
내용 : 이곳은 관광객들에게 유명한곳이라
일단 장사가 잘된다(2호점 생김)
원래 알던 실장이 다른곳으로 옮겨 인계받은 새로운 실장한테
예약이 되어있었다.
일단 좀 늦게 가서 그런지 아가씨들은 많이 빠져있었고
고르기 쉽지 않았지만 추천한 아가씨를 앉혔다.
이게 왠걸 똥씹은 얼굴로 10분을 앉아있는다.
내가 싫으면 나가도 된다고 했으나 또 그건 아니란다.
튕길만한 에이스였으면 내가 그냥 맞춰갔을것이다(한국에서 온 형님들과 동행이었기에)
너무 안되겠어 내보냈다.(참고로 일단 앉혔다가 내보내면 30만동 이상은 쥐어주는게 관례)
여자처차 분위기를 맞추려 인상좋은 아가씨를 앉혔다.
이후에는 분위기도 무르 익고 술을 꽤나 먹었다.
4병이나 먹었는지 계산할때 알았다.
여기서 실장과의 실랑이가 벌어졌다.
보통 수많은 달림에서 4병정도면 1명정도는 서비스가 기본인데.
사전에 그런 쇼부가 없었으니 절대 불가란다.
물론 그동안 친한 실장, 사장들과의 예약 달림이라
얘기 없이도 서비스가 들어올것이라고 간과 했다..
결국 한국에서 온 형님들도 있고 해서
더이상 네고 없이 지불하고 왔으나 기분이 썩좋지 않았다.
미리 술값 네고, 협의는 하시고 달리시길 제언드린다.
그외 : 장사가 잘되는 모양이다. 전체적인 서비스가 별로였다. 다시는 안갈거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