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는길에 아 달리고 싶은데 내릴까 말까 하다가 신천역 4번출구서 내림...
야간 7시반쯤이여서 출근부 보다가 전화해서 예약하려하니 생각했던분 시간이 안맞아서
랜덤으로 고고~~
위치는 예~~~~~~~~~전과 같네요. 그래도 몇년만의 방문이라 물어보고 고고~
실장님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네요.ㅎㅎ
아 가는데 추억 돋네요.
가은이 그리고 꽤 많이 봤던 보라..
가은이는 유명해도 보라는 많이 안유명했는데 저는 보라 좋았어요. ㅎㅎ 속바지까지 입고 들어오던 보라~~ㅋ
각설하고~
치카하고 티 배정받고 좀 일찍 들어간 탓에 폰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헐 급 불이 켜지네요..ㄷㄷ
그런경험 첨이라 쫄아서 티에서 쥐죽은듯이ㄷㄷ 한 오분정도 있으니 불다시 꺼지고. 겁나서 나가보지 못하고 걍 티 대기하니
윤아님 들어옵니다. 랜덤으로 윤아씨 봤네요
음 외모는 일단 피부가 하얘서 더 좋게보이는데 걍 평범합니다
몸매도 스탠다드로 마르지도 찌지도
옆에 앉아서 이야기 해본느데 아까 왜그런거냐하니 실장님 실수라는..;;ㅎㅎ
먼가 눈이 장화신은고양이눈이라 항상 놀란눈이라 조심스럽네요.ㅎ
이야기는 꽤 잘하는 편이고요. 까불거나 사차원이거나 그런거 없이 조곤조곤 여자여자 합니다.
이야기하면서 긴장 풀어지는 스탈같고요. 나름 재밌었네요.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머 빼는거 없이 잘하고요. 터치에도 민감. 살짝 방어는 있지만 반응에 솔찍해서 터치는 관대한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공격없고 방어 있네요.ㅎㅎ
다시 추스르고 잼있게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 말 잘함.
노래가 옛날노래만 나와서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나왔어요.ㅎㅎ 예들 많이 들어서 외움..ㄷ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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