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1월달 우수회원으로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캠퍼스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캠퍼스로 전화하니 실장님께서 예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와꾸좋은 언니를 부탁하니 거침없이 예리를
예리가 정말 좋다네요 김규리 싱크가 나온다며 간략한 설명을 듣고 실장님 믿고 만나봣습니다.
첫인상은 민필에 청순하면서 귀여운 모습이 보였습니다
몸매는 160정도 되는 평범한 키였는데 슬림하면서 허리라인이 정말 이뻤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음료를 한잔 받고는 쇼파로 갔는데 재미없는 아재개그까지 받아쳐줄 수 있는 언니네요
리액션도 잘 해주고 이런모습을 보면 처음부터 즐달할 수 있을 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는데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가서 간단하게 샤워만 진행하고 바로 연예로 갔습니다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 왜이리 가슴이 콩닥콩닥
예리도 옆에서 살살웃으면서 눈웃음치는데 정말 행복의 순간입니다
제가 먼저 들이대니 저의 리드에 예리가 잘따라옵니다.
제가 먼저애무를 해주는데 예리도 모든것을 저에게 맡겨버리네요
반응도 좋은편이고 같이 연예를 즐기는 반응이었습니다.
섹반응도 좋고 샘물이 엄청나오네요
여상으로 먼저 방아찍기를 시작해줫습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다리를 제어깨에 걸치고하다가 옆으로 빼주니 다리를 제 허리를 감아서 당겨줍니다.
사정을 시원히 하고나서도 예리언니는 제 허리에서 다리를 떼지않고 그대로 당겨서 밀착하고 있었네요
간만에 와꾸좋은 언니와 이런 불떡을 오랜만에 쳐봤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예리매니져와 다시 보기를 기약하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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