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 걸치며 이야기를 하다 남자들끼리 모이니 자연스럽
게 여자 이야기 흘러나왓죠 ㅋㅋ 나이트를 갈까? 헌팅포차를 갈까?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다 추운날 자리 옮겨가며 술먹고 여자 꼬시고
2차가고 방잡느니 같은 돈으로 만족할수있는 업소가 문득 생각 나더
라구여 친구중 한놈이 유흥쪽으로 빠삭해 추천한 곳이 건마ㅋㅋㅋ
처음에 건전히 마사지만 받을 생각 없다고 말하니 웃으면서 설명을
해주며 끌고 가더라고여 ㅋㅋ 어딘가(나중에 물어보니 선릉bmw알려
주더라구여 또 가보라고ㅋㅋ) 전화를 걸더니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
는 다르게 예약을 잡고 출발~~선릉 근처로 가서 전화를 걸더니 친구
가 각자 방번호를 알려 주더라고요ㅋㅋ 역시 대단한녀석ㅋㅋ 알려준
방문앞으로 이동해서 벨을 누르니 아담하고 귀여운 친구가 마중나오
네여 키에 비해 넘치는 볼륨감(약간의 애교섞인 뱃살)이 시선을 뺏고
귀엽고 애기 같은 목소리로 방으로 안내 ㅋㅋ 약간 어색해 하니 알아
서 차를 타서 옆으로 와서 이야기를 시작하며 어색함을 날려주네여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고 샤워하고 오라며 말하는데 귀여운 목소
리로 말하니 약간은 흥분이되며 빠른 샤워후 나오니 소파에 아까와는
다르게 색기있는 표정으로 반겨주며 배드쪽으로 안내 안마를 시작하
는데 안마는 솔직히 그닥이라 안받는다 하니 웃으며 옷을 벗는데 이
쁜 모양의 가슴과(가슴이 진짜 이뻐여 탱글탱글하며 부드럽고 연핑과
갈두사이에 유두 색깔ㅋㅋ)깔끔하게 왁싱한 성기가 시선을 훔치네여
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이런저런 말을 해주니 해주려는 모습이 보이니
기분이 좋아지네여 ㅋㅋ 받기만 하다보니 입과 손이 심심해 자세를
바꿔 탐스러운 가슴을 빨며 오른손으로 유니씨 클리를 자극해주니 오
른손엔 따끈한 애액과 함께 흥분에 차오른 신음 ㅋㅋ 촉각과 청각을
자극해주고 손과 입에 위치를 바꾸어 괴롭히니 저도 모르게 거시기가
팽창 흥분을 해 쿠퍼액이 나오는 느낌이라 다시 배드로 이동 제 위로
올라가게 해 오른손은 가슴으로 왼손은 엉덩이를 잡고 백보지와 처의
거시기의 부비부비 빽이라 그런지 기분이 묘해지면서 털있는것보다
기분이 좋더라구여 자극적이며 그렇게 앞뒤운동을 하다 입에 싸고싶
다 하니 싫은 내색없이 입으로 받아 주는 유니씨 ㅋㅋ 입속기분도좋
고 간만에 개운하게 뽑아냈네여ㅋㅋ
ps.후기남기면 이벤트 당첨 될 수 있다는 정보와 아이디를 빌려준
친구에게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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