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랜만에 후기를 씁니다.
솔직히 새가슴이라 그놈의 유흥탐x 인가 어쩌구 때문에 달림을 대단히 자제하고 있었습니다...근3개월이상?
그동안은 그냥 하이타이 통해서 건전마사지가서 건전하게 마사지만 받고 손가락 세개 다섯개 피는 개념없는 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였습니다.
그동안 잠잠해 진것 같기도 하고...해서 간만에 신세계로 달렸습니다.
복귀했다는 유노...하루 오랜만에 갔더니..내가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CD만한 조그만 얼굴보니 기억이 나는군요.....
당연이 유노는 절 기억못하죠...한번인가 봤을 뿐이니.
암튼 회원님들 말씀대로 로켓가슴이 되어 돌아왔네요~
나이도 25살이고 원체 슬림한데 가슴까지 로켓을 장착하니 솔직히 보기 좋네요...
홀복도 망사스런 원피스? 라고 해야하나...엉덩이가 반이상 보이는 타이트한 바람직한 옷이고요..
10여분정도 간단한 마사지받는데 노팬티로 엉덩이를 문대니...이것도 좇네요~
서비스 시작해보니 정말 몇달전보다 서비스가 상당히 발전했네요.. 피아노치듯 손가락 스킬과 모터달아놓은듯 혀스킬이 움찔움찔하게 만드는군요
시체처럼 누워있느니 알아서 여상으로 부비부비 해주는데 오호..........역시 좇습니다.!
잠시 역립을 하려고 하니, 키스도 잘받아 주고, 연립하다 손가락이 유노 입으로 향했는데 손꾸락도 입으로 .....핱핱...
그렇게 역립하다 다시 여상으로 전환하여 자극을 받으니 .. 발사할줄 알았는데.....
나이가 먹어서 인가..죽어버리니...다시 BJ로 살려내시는 신공을 보여줍니다...감동스럽군요.
어찌저찌 시원하게 발싸하니...만족스럽습니다.
전 그동안 지나만 보고 있었는데 지나와 버금가게 섭스가 좋아저서 이젠 당분간 유노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참..착하네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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