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요일을 버티기 위해 일요일 저녁 다이소를 찾았습니다.
실장님께 그냥 이쁜친구!! 강조하며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 백설씨를 추천 해 주시네
백설씨 예약 잡고 시간 맞춰 만나러 갑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똘망똘망한 크고 반짝거리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형을 한건지 안한건지 저는 잘 구분할수가 없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워낙에 성격이 밝은 건지 아님 제가 맘에 들었던 건지
저와는 코드가 잘 맞아서 한참을 웃고 떠들었네요.
살짝 살짝 터치 해주며 스킨십 해주는 백설
옷 벗기도 전에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백설이가 눈치를 챗는지 얼른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배려심도 좋아라 ^~
옷을 벗고 씻으러 가려던 저를 붙잡고
오빠 기다려!~ 하더니
옆에서 겉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네요.
손을 잡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힘이 잔뜩 들어간 제동생을 살포시 건드리며 달래주는 백설.
물을 양껏 뿌리고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
이번엔 제 동생을 부드럽게 달래줍니다.
이러다 뭣도 못하고 끝나겠다 .
싶어 얼른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도망치듯 몸을 날립니다.
백설씨 역시나 이쁜 미소를 하고 발가벗은 상태로 저에게 다가와 가슴안으로 폭 안깁니다.
침대에 누워 걸어오는 몸을 봤는데 군살도 안보이고 이쁘게 잘 빠져 있네요.
가슴도 딱 만지기 좋은 B+ ~ C 정도 나오는거 같고
피부가 애기피부같이 뽀얗고 잡티가 안보이네요.
또하나 반했던건 앞모습만 집중해 보지 못했던 엉덩이를 본순간 한번더 눈에서 하트가 나왔습니다.
백설씨는 엉덩이가 무기였구나... 싶었습니다,
엉덩이 너무 뽕긋 하고 보자마자 저절로 손이 가지더라고요.
깨끗하고 뽕긋한 엉덩이를 보며 뒤치기 하며 나만의 스킬도 못써보고 그냥 발싸해 버렸네요.
엉덩이 조심하세요..
연애를 좋아하는 듯한 제스처로 리드해주고 즐겁게 놀아줘서 즐달하고 왔네요.
떡감좋은 몸매를 원하시면 백설씨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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