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 입니다.
결국 어제 즐달을 했습니다....
앙톡을 돌리다 서면에서 이런처자를 하나 낚았습니다.
모텔에서 보자고 했는데 이상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대화 하면서 붙여넣기 전혀 없고 꼬박꼬박 답변 다 해주는데.. 왠지 기분이 좋아 만났습니다.
샤워 하고 있는데 처자 들어오네요..
들어와 씻지..? 했더니 냉큼 벗고 바로 들어옵니다.~~~~
얼굴은 이청아 싱크20~30%입니다
오~~~! 마이갓~~~~~~!
조건 인생에 이렇게 큰 가슴은 첨 입니다..
D가 아니라 F정도 입니다.. 두손에 꽉 찹니다..
대화도 통하고 기분이 아주 좋네요..
이처자는 빠르게 박는걸 좋아한다 해서... 첨이라 일단 봉사를 좀 해줬습니다..
보빨 먼저 시전 청정수 입니다... ㅋㅋㅋ
맨살이 닿여서 처자의 느낌이 오는데... 부르르~ 떱니다..
처자 오랜만에 하는데..." 오빠~~~넘 좋아...."
바로 빼서 크리에 살살 문지르니 넣어달라고 앵앵 거리네요.~~~
다른 처자는 강강하면 싫어하는데. 이처자는 넘 좋아 합니다... (넘 힘들어요...ㅜㅜㅜ)
보빨 할때 보징어 전혀 없어 노콘으로 박아 댑니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등에 싸고 마무리...
담에 보기로 하고...ㅋㅋㅋ 처자 넘 좋았다고... 담에 꼭 보자네요...ㅋㅋ 이제 어플 안돌린다네요...
저만 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전생에 나라를 잠시 구했나 봅니다..
비슷한 사이즈의 가슴과 얼굴을 올립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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