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8시시간대 예약을 잡으려하니
제가 찍은 언니들은 예약이 다잡혀있더군요 ㅠㅠ
실장님이 소다씨를 추천하시기에 잠깐 고민해보고
전화드린다하였으며 프로필을 찾아보았습니다.
헐 사진보니까 늘씬하고 잘빠졌네요 ㅎㅎ
실장님께 다시 전화를 걸어 소다씨 예약하고
기분좋게 룰루랄라 거리며 도착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전화기 만지작하고 있으니까
소다씨 들어옵니다.
소다와의 첫만남 언니가 쑥스러운지 머뭇거림은 있었으나
제가 적극적으로 이끌자 금새 편한사이로
릴렉스하게 되었으며 바로 침대로가서 거사를 치루었습니다.
마인드는 좋은편이였으며 프로필에 나온
실사 그대로 가슴과 몸매랑 비주얼은 봐줄만하더군요
이 가격에 이쁜언니랑 붕가를 할수있다니 참좋은시대가 왔구나 이생각과
가격대비 큰만족도를 느끼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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