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추천으로 수아를 봤습니다.
솔직히 첨엔 움짤 보고 다른 언니를 볼라고 했고
수아는 그냥 그닥인거 같아서 음....움짤 보면 머 그냥 그냥일거같은데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아뿔사 들어가서 보고 나니 이거 먼가요 정말 와꾸가 너무 이쁩니다.
강남역 골목에 카페에서 다리 꼬고 커피마시는 청순 여대생 느낌이
확오는데 좋은티를 숨길 수가 없어서 배시시 웃어버렸습니다.
본인도 알겠죠 이런거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러면서도 왜 웃냐고 그러길래
제가 몰라서 묻냐고 너무 이뻐서 그냥 조아서 웃었다고 하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웃는데 참나 지도 알면서 지 이쁜거
괜히 모른척 하네 새침떼기 훗.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원채 간지럼이 많고 물을 싫어해서 물론 잘 씻긴 합니다만
그래서 물다이 이런건 패스 했습니다.
오피에 온것처럼 애인모드로 한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모자라요..ㅠㅠ 더 있고 싶지만 그럼 돈을 더 내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화가 났습니다.
돈없는게 화나 날 만큼 이뻤습니다.
그리구 성격도 착하고 엔조이 타임에도 막 이거 안돼 저거 안돼
응 거기 아파 거기 살살 막 이러면서 그러는 년들은
저한테 걸리면 그날 퇴근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진상치는 것도 아니고
열이면 9명은 다 오빠같은 꿀이 어딨니 진짜 이러면서
팔짱끼고 붙어 있고 심지어는 먼저 번호주고 연락주고
그럴 정도로 호구 취급받아요
그치만 도가 지나쳐서 산송장 모드 하고 있으면
저는 악마로 변신해서 퇴근 시킵니다.
오피에서 그래서 몇명 그날 바로 퇴근 시키고 블랙 먹었고
실장하고도 싸웠죠 사실대로 눈뜬 송장하고 니는 좆 박을래
씨.발년아 하고 니 가게 다른 애한테 나 물어봐라 내가 꿀인가 독인가
했더니 진짜 물어봤나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 문자와서
진짜 죄송하다고 몰랐다고 하면서 무료권 주는데 꺼지라하고 손절했습니다.
암튼 제가 왜 이얘기를 했냐면
수아는 그런 얼굴 반반한거 믿고 싸가지 없이 구는 씨.빨년들 과가 아니엿다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아래 짬.지도 참 이쁘고 털도 모양따라 가지런히 적당히 있고
음 역립 반응도 촉촉하고 좋았습니다.
체위는 의지는 있는데 아주 능숙하진 않은 것 같았습니다.
뭐 그래봐야 정상 여상 뒤치기 옆치기 정도면 저도 체조선수가 아니라
충분히 만족하고 특히 뒤로 할때 정말 느낌이 배가 되는걸 느꼈습니다.
본인도 좀 더 느끼는지 몸이 들썩이는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그치만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에서 눈을 바라 보면서 시원하게 싸야
쾌감이 느껴저서 이쁜 얼굴 보면서 키스 하면서 끌어 안고
이빠이 스파트 올렸다가 쌌습니다 ㅎㅎㅎㅎ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와꾸 좋고 마인드도 좋구 착하구 또 돈 모아서 올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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