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청담HM
아가씨 예명 : 별이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며칠 전에는 폭설같은 눈과 우박까지 ..
아무리 날씨가 춥다해도 유흥을 안다닐수가 없죠
마사지가 유난히 땡기는 날 이라서 집앞에 있는 중국전통마사지를갈까
태국마사지를 갈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젊은친구한테 마무리도 받는게
좋을거같아서 업소들을 둘러보다가 집과 가까운 HM을 선택했습니다
10분이면 도착한다고 바로 가능한지 물어보니 바로 가능하다기에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치가 집앞이랑 너무 가까운곳에 있어서
차를 가져가기엔 조심스러워서 걸어갔습니다
도착해서 지하로 내려가니 블랙컬러의 심플하면서 깔끔하네요
10만원 결제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탕이 없어서 약간 아쉬웠네요 ..
추위 때문에 몸을 녹이려고 했지만 .. 탕이 없을줄이야 ;;
뜨거운물이라도 콸콸 잘나오기에 느긋하게 샤워하고 나왔더니
입을옷을 챙겨주시고 바로 앞에 휴게실쪽에 음료와 스낵류등 간식거리 등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하다기에 들어가기전 과자와 음료하나 먹고 들어갔네요
티에 입장해서 마사지사를 기다리는데 이쁘장한 관리사분이 입장했네요
슬림하시면서 이쁘신분이라 살짝 기대했네요
잠을 잘못잔건지 근육이 놀란건지 .. 날개죽지쪽 통증이 심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니
만져보고 자세가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자세교정도 해주시고 전문가는 전문가라는 생각을 했네요
날개죽지쪽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시고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마사지의 시간이 끝나고 전립선시간
다리를 관리사 다리에 올리고 몽둥이주의를 눌러주시다가 오일을 발라 밑에서부터
쓱쓱 올라오는데 ..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쉬운 전립선이 끝날무렵 들어 온 별이
길쭉길쭉한 팔다리에 슬림한몸매 주먹만한얼굴까지 불이 어두워서 얼굴 생김새는 못봤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매우 좋네요
관리사퇴장하고 별이와의 즐거운시간
팬티만빼고 벗으니 굴곡진 몸매와 봉긋한 바스트까지 꼭지가 매우 귀여워서
살살 어루만지면서 서비스시간내내 즐겼네요
비제이스킬과 핸드스킬도 매우 좋고 특히 웃으면서 잘 받아주는 모습이
마인드가 좋았던거같습니다 끝나고 가글로 시원하게 한번 더 빨아주고
끝나고 다음에 또 오라며 뽀뽀도 해주고 마사지와 서비스 너무 잘받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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