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예약잡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ㅋㅋ
어우 진짜 이번엔 시간짬도 안나고 주말에도 쉬지도못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꼬여서 꽤나 오래갔네요 예약도 금요일로 잡으려다가 시간대도 안맞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할판이라서 스트레스 지대로 받고있는데
어떻게 월요일 아침에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서 겨우겨우 월요일 저녁으로 예약잡았네요
리나로 말씀드리고 예약잡고 차끌고 가서 자리도 넉넉하길래 주차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이미 오기 전에 씻은 상태였지만 뜨거운물로 샤워하고
기다리니 리나가 들어오네요 (문이열리네요 ~ 리나가 들어오죠~)
마주하는데 볼륨감이 ㅎㄷㄷ 하네요 나이가 21살이신데 너무 쩌는거 아닌가요
눈망울도 크고 거기에 더해 섹시한 미소까지 보여주니 섹기가 뿜뿜합니다
앞에서 진행한 예열과정은 생략하고 ㅅㅅ진행하는데
리나 몸이 너무 야하니 제가 오래 보티질 못했습니다
이쁜 가슴보면서 흔들다가 사정직전엔 동공지진오는데 쩝 쌓인게 많았나봅니다
이번에 받은 스트레스도 좀 있고 그래서 거칠게 하지 않았나 싶은데
리나가 고맙게도 잘받아준거 같네요
이른사정까지 하니 현타와서 누워있는데 리나도 같이 누워서 사랑의 눈빛뿜뿜해줬습니다
아... 지난 3주간의 고생이 그순간 그냥 훅 날아갔습니다
이번에 쌓인 스트레스는 많이 풀어졌고 이젠 제대로 즐기러 빠른시일내에 한번 더 가야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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