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에게 장미씨보다 에이스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저희가게는 전부 에이스라고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조금 괜찮은분이누구냐고 물어봣더니
세희씨를 말을하시다 알겠다고 말하고 예약을 잡고 바로 고고싱했습니다
입장을 했더니 정말 예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진 대학생 외모에 세희씨가 서있네요
제가 어깨동무를 하고~ 쇼파에서 티타임~ 가진후에 썰풀다가~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에서~ 벗고 위아래로 보면서~ 정말 괜찮다며~ 속으로 야호를 외치고
봉긋한 가슴을 만지며~ 제동생녀석은 벌써부터 서있더군요~ 그러고 서비스 해준다며~ 앉으며 제동생을
으샤으샤해주는데 진심으로 잘참았습니다 그러고 꼼꼼히 씻고나서
침대로 가치갔습니다~ 침대로가서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오호~ 정말
꼭지까지 이쁘고 크지도 않고 적당하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고 아래는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ㅋㅋㅋ 그러고 나서 바로 제위로 올라오더군요~
그러고 극도의 애무를 받다가 제가 위에서 해줘라고 말을했더니~ 잘타네요~ㅋㅋㅋㅋ
말을 신나게 타고 나니 ~ 힘들다며~ 자리바꾸자고 합니다~
자리를 바꾸고 ~ 으샤으샤 하며~ 신음소리와 극도의 쪼임을 느끼며~
정말 엄청 재미지게 다녀왔습니다~ 흐믓합니다~ 증말 ~
다음에 또 만나잔 얘기를 하고 나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즐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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