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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올탈실사有] 털털하고 떡감좋은 지원~(only여탑)

    제휴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준 선생님+지원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싱글xx로 활동하다가 계정을 변경한 그라운드플랜 입니다.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우리 폭군방장 아스옵~ 신림 벅스 실장님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원가권 쪽지보자마자  날라갔어요 집에서 가까워서 새벽2시반에 마사지받으러 가보긴 처음 3시인데 손님이많네요


     1. 업장소개

    신림권에는 제휴 떡스파가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 오픈 했습니다.

    위치는 나와있는대로 실림역 6번출구에서 걸어서 1분 접근성 와우 very good

    일단 호텔스파인데 새로 리모델링을 다해서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매우깨긋하고요

    가니 스텝분들이 3분 총실장님 1분 4분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입장하자마자 몰려오셔서 손님맞이를 하시네요

    계산하면서 식사했는지 필요한거 이것저것 챙겨주실려고 신경쓰시네요 친절도 very good

    탈의실과 샤워실을 가봤습니다. 목욕탕이네요 전형적인 스파입니다. 그냥 샤워실이아니라 목욕탕

    샤워부스 4-5개 정도 되는듯 하고 탕까지 구비해놨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워시 면도기 쉐이빙폼 준비성철저하네요

    드라이기 면봉 등등 전형적인 목욕탕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2. 마사지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티는 10개정도 되어보이고 방음은 그럭저럭 괜찮은편입니다(나 옆방소리듣고싶어ㅜㅜ)

    마사지 선생님 노크하고 입장 준선생님이십니다. 솔직히 마사지쌤이 서비스언니인줄;;

    30대중반 정도 미시로 보이는데 키도큰편에 몸매관리 잘되있어요 각선미 살아있어요

    나 마사지받으면서 마사지 쌤 더듬을뻔했자나요ㅜㅜ나 첫방문에 블랙걸릴뻔ㅜㅜ

    팔목을 다쳤다는데도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스파다니면서 마사지 못하는곳 없는듯해요

    여기 마사지 쌤도 마사지 실력 나무랄곳 없습니다. 거기에 대화도 굿~ 심심하지않게 말걸어주십니다.

    이제 전립선타임이 오고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또 기가맥힙니다.

    사타구니를 쭉쭉눌러주다가 오일발라서 기둥뿌리를 쭈욱쭈욱 쓰다듬고 아따 주니어 세우는데는 일품이십니다


     3. 서비스타임

    이제 서비스언니가 똑똑하고 단발머리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지원이라네요

    키는 160정도 되는듯하고 몸매는 약통 떡감좋게 보여요 일단 합격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여요 일단 가슴은 A+에서 B컵 자연산인듯합니다.

    마사지선생님 나가고 잠깐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이 털털한거 같네요

    잔뜩 성나있는 주니어를 보곤 흐뭇한 미소를 띄고 애무가 들어옵니다.

    비록 삼각애무지만 주니어 애무를 상당시간 길게 해주네요

    나중에는 제가 콘끼고 빨리하자고 재촉했으니...더했으면 입에다 싸버렸을듯 하네요

    장비 착용하고 제위로 올라옵니다. 느낌이 온상태라서 제위에서 허리를 돌리니 또 위기가 옵니다ㅜ

    얼른 자세를 바꿔부렀죠 눕혀놓고 제가 위에서 붕가붕가

    스파는 방음때문에 언니들이 신음을 참거나 배려신음을 약하게 내는데 이언니 진짜 느끼는 신음을 맘껏 뱉어버리네요

    나중에 제가 너무크다고 입좀 막으라 했네요ㅜㅜ 다행이 조금 안정을 찾고 뒤로 자세를 한번 변경을 더했네요

    뒤로 쑬컹쑬컹하는데 떡감 좋아요 원없이 쑬컹쑬컹하다가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옆에 다들리게 왜그리 크냐고 조용좀하라 했더니

    쿨하게 한마디 하네요 "어차피 옆방은 나도 오빠도 모르는 사람인데 뭐어때!!" "어....그래...."

    끝나고 티에서 나오니 팔장끼고 나가는 입구까지 배웅받으면서 나왔네요

    나오니 스텝분들이 또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친절하게 배웅까지 나오면서 음료수까지 챙겨주는 센스~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스파를 다녀왔네요 실사 몇장 첨부하고 후기를 마칩니다

    부제: 근데 집에 들어왔더니 왠 사자한마리가 새벽 5시인데 레이져광선을 마구 쏴대네요 어디갔다왔냐고 추궁하면서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아 밀린후기쓰기 힘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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