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언제봐도 즐달이라 3접 했습니다.
태국 아가씨 특유의 친절한 웃음이 미소라는 예명과 잘 어울려요
오랜만에 갔는데도 그동안 바빴는지 기억하네요.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자지도 만지작 거려주며
재접한 효과를 보네요. 슬림한데다 c컵이라 만족하는데
슴가는 수술은 했네요. 참고하시구요 그 외에는 발랄하고
립 서비스 진하게 잘 빨아주고 재접하니 의외로 수줍어하네요.
다음주면 고국으로 간다며 더 진하게 빨아주는데 제 자지도
이별을 아는지 딴딴해져서 쿠퍼액을 흘리고 있네요.
정상위에서 천천히 넣는데 꽉 차는 느낌.
언니가 꽉 물어주고 있네요. 의도한것 같지는 않은데
서로 혼신을 다해 섹스를 했습니다.
땀을 흥건히 흘리던 와중 뒤로 돌려 박는데 하루 언니가 엉덩이를
들어 G스팟을 밑에서부터 찍어올릴수 있도록 박자맞춰가며
박을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네요. 키스도 진득하게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연락처 받고 태국가면 가이드해준다했으니
이로써 태국가면 가이드해줄 언니들이 있으니 여행가서
밤낮으로 가이드해달라 해야겠습니다. 이번주쯤 갈것 같으니
보실분들은 프로필 보시고 다녀오세요. 씽크 85이상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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