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월09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논현 힐링타임
④ 지역명: 언주역4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아라 매니저
⑥ 건마 경험담:

논현의 퓨전 때밀이 코스가 있더군요 -
가격은 5만원이고 30분에 5만발 역삼에 여자 때밀이로 유면한 곳도 몇번 방문 했지만 논현에 바디 스크럽은 좀 다르네요
일단 가격이 더 싸고 시설이 더 좋았고 하지만 시간이 10분 차이는 있지만 아라 서비스 좋음
위의 사진과 비슷한 몸매의 아라 켄셉은 올탈이고 가슴도 풍만하고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
일단 제가 체험한 스크럽은
스크럽실로 이동해 월풀에 물이 반쯤 있어서 잠시 몸 담구고 아라양 올탈 몸매 스킨하다
아라 안내로 스크럽 의자에 앉아서 스크럽 클림를 바르고 이태리 타올로 등부터 밀어주고 시작 합니다
목욕탕 형아처럼 해주진 않지만 간단 때밀이 스크럽후에 확실히 피부가 부드러워짐
그리고 서비스 들어옴
올탈이라 급 흥분되고 시간적으로나 터치감 대박 입니다
짧은 시간 아찔하게 힐링 할수 있어서 바쁘고 시간이 없을때 이런 스크럽를 이용하는것도 괜찬아 보입니다
아라 나이도 24살 이고 어린 처자가 해주니 만족도 높아요
퓨전 일종의 때밀이의 고급화된 서비스로 보입니다
초 저가형 5만원이 부담 없이 좋은 시스템으로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