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12월 이벤트의 기회를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일산 카프리썬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늘 달림이후로 건마의 달림을 줄이고 키방쪽으로 살짝 발을 담궈야 겟습니다 ㅋ
키방의 첫느낌은 풋풋합니다.
그리고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ㅎㅎ
그럼 카프리썬으로 달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 폴리곤입니다. 이벤에 당첨되서 가려고 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언제 오시려구요?”
“혹시 오늘 가능한가요? 카프리썬 초행이라 실장님 추천으로 가겠습니다”
“헉, 오늘 마감인에요 ㅜㅜ 혹시 오늘밖에 시간이 안되시나요?”
“허걱 벌써 마감이요? ㅜㅜ 낼은 일찍 연락드려야 겠네요 “
“아……저 혹시 **시에 오실 수 있나요? 한타임 비었습니다만…
하루라고 손님들이 많이 좋아하세요”
“ㅎㅎ 넵 시간맞춰뵙겠습니다.”
“넵 하루와 뵙겠습니다.”
이곳도 오피형입니다. 다인실오피죠
“띵똥~~”
“어서오세요~~~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찾는데 어렵진 않으셨어요?”
“ㅋㅋ 저 옆동네로 갔었어요 일산에는 같은 이름의 1차, 2차, 3차가 멀찌감치 있어서 ㅎ”
“헐~ 진짜요? 애고 고생하셨네요 양치하고 기다리시면 하루매니져 들어올거에요
좋은 시간 되세요!~~”
젊은 실장이 깍듯하게 손님 응대를 해주니 기분이 좋네요
서둘러 오느라 담배를 못펴서 급 땡겼지만 하루가 담배를 피는지 몰라서 그냥 참고 있습니다
“어머, 오빠 문이 열려 있어서 없는줄 알았어요?”
“ㅎㅎ 실장이 열어놓은 채로 나가서 여긴 그냥 이렇게 대기하나 했지 “
“이궁, 오빠 반가워요 여기 첨인가 보네요”
“응 첨왔어, 근데 하루를 보는 순간 단골될것 같다 ㅎㅎ”
“ㅎㅎ 저 첨 보시구선 이궁”
160조금 안되는 아담한 키에 딱 표준의 몸매입니다.
더하고 뺄것 없는 만지기 좋고 보기좋은 표준사이즈입니다
가슴은 탄력 넘치는 B+~~~~~ 하악
“하루야 근데 너 담배 피우지? 물옆에 레드말보로네 쎈거 피는데?”
“넹 마자요~~ 오빠 담배 피워요?”
“응 무지 참았어 같이 한대 피우고 애인 놀이 하자~~”
“ㅎㅎㅎ 넹 쪽~~”
(티테이블에서 얘기하다 저의 볼에 루즈자국 남겨 놓네요 ㅋㅋ)
“근데 너 누구 닮았다는 얘기 듣지 않니? 머릿속에 맴도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 ㅜㅜ”
“전에 어느분이 영스턱? 거기 임누구 닮았다고 했던것 같아요”
“아! 맞다 영턱스클럽의 임성은, ㅋㅋ 그렇네 닮았어”
“아~~~진짜요? ㅎㅎ”
“응응 근데 우리 시간간다. 이제 자리를 옮겨 볼까?”
의자에서 일어서는데 제앞에 있는 하루는 어우~~~
그대로 포옹과 키스를~~~
그맛은 달달합니다.
제 얼굴에 립스틱 묻었다고 연신 닦아주는데
어차피 제가 다 먹을건데 말이죠 ㅎㅎ
자리를 옮긴 베드에서의 사랑놀이는 오늘은 리허설만 가졌습니다.
팔베개를 하고 눈 한번 맞추고 키스
그리고 위에서 하루를 내려다보며 부둥켜 안고 키스
키스방이니까 주어진 시간동안 키스만 주구장창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매너 좋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ㅋㅋ
오늘은 말그대로 리허설입니다.
다음 진도를 위해서 아껴뒀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한꺼플을 살포시……에구구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