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카프리썬 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 친구는 려원이라는 친구로 키도 크고 궁뎅이가 실해보여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외모는 평범한 민필인데 뭔가 범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20살이지만 기가 좀 센 느낌이라고나 할까...
저보고 경찰삘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이런이런.. 제 번호가 일산권에서는 나름 잘 굴러댕기고 있을텐데
요즘 안가서 그런가... ㅎㅎ 머리 커트해서 좀 그래보였나 봅니다.
마인드는 쿨한 느낌이라 터치도 괜찮고한데 반응은 그리 느끼지않는 편인가 봅니다.
물어보니 자기는 간지럼도 잘 안탄다고 하는걸 보면 말이죠.
그래도 탱탱한 궁뎅이를 가져서 만지는 맛은 좋았네요.
역립은 잘 못느끼는거 같아서 공격을 시켜보니 나름 괜찮게 합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부분도 잘 캐치해서 부드럽게 잘하는군요.
계속 공격받고 싶었지만 뭐 마냥은 그럴수 없기에 적당히 끊고 놀았네요.
악어맨님의 실사를 보고 약간 약통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날씬한 몸매였구요.
키도 좀 큰편이라 더 그리 보이네요. 적당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볼 일을 보고 싶다고 해서 시간이 한 10분 남았지만 쿨하게
보내줬네요. 급한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지요...
풋풋한 맛은 덜하지만 마인드 좋은 친구라 초보들이 봐도 크게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역립족은 조금 아쉬운 면이 보이긴 하지만 말이죠.
뭐 혹시 고수가 가면 달라질수도 있을려나...ㅎㅎ
[한줄 평 : 생각보다 좋았던 공격]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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