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쉬던 휴일 낮
침대에 누워
사이트를 보다 차윤이라는 애가 나왔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윤....
예전에 강서쪽에서 꽤 유명세가 있던애가 있었는데
혹시 그애인가???
그땐 한번도 보질 못해서
우선 덜컥 예약부터 잡았죠...
그리고 나서 잠시 후기를 찾아보는데.....
이 애가 그애 맞나? 그앤 이미 은퇴인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미 예약한거 가서 확인해 보자란 생각으로
더 이상 찾아보지 않고
예약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음 딜레이가 있네요....
난 제때와 좀 기다립니다.
10여분이 지나 차윤이 들어오는데
와우
포스가 있네요.
첨 느꼈던 느낌은 씨스타 였던 효린이 들어오는 느낌???
예전에 차윤이라는 애가 이런 쎈언니 느낌이었나? 싶어
예전부터 일했던게 맞냐 물으니
차윤이 " 나 그런질문 진짜 싫어해...." 하네요...
아 아닌갑따
하고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았네요.
결론은 얜 그때의 그 차윤이 아니였습니다.
이 차윤은 약간 늘씬하다고 할수 있는
예쁜 몸매에 슴도 좀 실해보이는
갠적으로 참 보기 좋은 몸매의 소유자 였습니다.
컬크러쉬 이미지와 달리
피부도 꽤 하얀편이고요.
이 아이 성격적으로 잘 맞으면 즐달
아니면...
즐달은 아니겠죠?
난 ㅠㅠ
근데 차윤 요새 잘 안보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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