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혜리
눈이 내리던 평일 저녁
날도 춥고 몸도 찌뿌등 하고 해서 강남권에 있는 건마-스파 글을 폭풍 검색
한군데 전화 했는데 예약 문의가 많은지 전화가 안된다
다시 검색, 역삼 킹스파는 바로 전화 통화가 된다. 혼자 라고 하니 대기 시간 없다고 한다.
도착 해서 보니 규모가 큰 업소는 아닌 듯 하다.
탕이나 사우나가 있는 곳은 아니고 샤워실만 있다. 뭐 평일이라 편안하게 탕을 즐길 시간도 없으니
슬쩍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간다.
관리사님 발로 밟아주는 실력이 장난 아니다. 뭉쳤던 근육들이 다 풀린다.
근육을 알고 하는 듯 한 솜씨.
마사지의 마지막인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선 아가씨와 바톤 터치를
하얀 색 원피스를 입은 아가씨가 들어온다
신기하게 돌아누으라고 하더니 뒷 판 애무가 들어온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아누으니 자연산 C 컵의 탐스러운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하얀 피부에 복숭아 같은 가슴
즐거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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