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이젠 너무 자주오는 곳 ^^
이젠 카운터 보시는분도 저를 알아봐 주시고
농담따먹기 할정도로 친분을 가지게 되었다 ㅋㅋㅋ
간단히 코스설명드리면,
우선 서비스 받기 전, 1시간 호텔식 마사지 받습니다.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호텔식다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말도 이쁘게 해주시고 ㅎㅎㅎㅎ
간혹 1시간동안 말한마디 안하시는 마사지사님도 계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ㅠ.ㅠ 너무 심심해요 ㅋㅋㅋ
전립선 림프도 아주 확실히 해주시네요. ㅋ
나갈땐 역시 제 거시기는 풀발기가 되있죠.
하늘을 보며 90도로 서있는 걸 체리가 들어와서 봐버렸네요.
어머~~ 놀라는 체리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체리씨.... 반가워요. 처음뵙겠습니다.
얼릉 와서 제 화난 거시기를 어루만져 주세요 ㅎㅎㅎㅎ
제 눈앞에 옷을 다 벗은 체리.
몸매 환상이네요.. 핑유 자연산 c컵 가까이 되고 다리가 정말 날씬합니다.
스타킹 신기면 정말 잘어울릴것 같은 사이즈..
얼굴은 강아지상의 귀염상.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후르릅 쩝쩝 소리를내며 화난 내 거시기를 맛나게 빨다
불알을 빨며 핸플.
그리고 가슴을 애무하며 핸플
쌀때쯤 입안에 거시기를 넣더니 깊게 흡입.
삼키는줄 ㅋㅋㅋㅋㅋㅋ
사정 제대로 시켜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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