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날 쉬는날이기도 하고 달림신이 와서 오후부터 앙톡 돌리다가 초저녁에 평택 지산동주민센터 앞에서 만난처자입니다.
도착후 쪽지보내니 인증사진 보내라 비상등켜봐라 해서 살짝 짜증은 났지만,, 잠시 후 제 차로 옵니다.
나이는 21살이라 하나 실제로도 고만한 나이대 20대 중반 정도로 보여지고 염색한 긴생머리에 약간 태닝한거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는곳이 그 옆 오피스텔로 보여지고 직장그만두고 생계형으로 하는 걸로 보입니다.(하고 난후도 계속 핸드폰으로 뭔가 계속 진동이 옵니다)
몸매 얼굴 마인드 무난하고 구멍도 적당하고 밑에 코대보니 냄새 안나서 혀로 ㅂㅃ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한테는 몬가 땅기는 맛은 없네요. 20대 초에 비해 탄력도 별로 없는 느낌이고,
제가 아쉽게도 너무 빨리 싸는 바람에 처자를 제대로 못느껴봤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시간이 남아서 얘기좀 들어줬는데, 라인으로 연락해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도 있다하고,
실질적인 집안의 가장 역활을 해야해서 조건만남으로 돈벌어서 집에 돈주고 한다고 하네요.
나이에 비해서 철은 들어보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강추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은 되니 한번쯤 만나볼만한 처자라고 봅니다.
근데 평택에 주소찍어주고 가니 메시지 삭제해버리고 장난치는 년인지 놈이지 꾀 있데요.
지산동 834-11, 할매식당, 신장동 새마을 금고 오라는 거는 장난이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