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간만에 휴가여서 주간에 은정 언냐 보고 왔습니다.
첨보는 언냐인지라 설렘을 안고 노크하니 미소와 함께 문을 열어 주네요.
침대에 앉아 담시 대화하는 데 약간의 서먹함은 있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첫 만남이라 그런지 착 달라 붙는 느낌의 스탈은 아닌 듯...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도 탈의하는데 키는 보통이지만 몸매는 괜찮네요..
슴가도 B 정도?? 모양도 좋습니다.
언냐부터 가슴에서 부터 섭스해서 아래로 내려오더니 바로 비제이 하지 않고 주머니 부터 이뻐라 해줍니다.
잠시 후 주니어로 돌진하더니 입으로 쏙... 다시 복주머니 몇 차례 반복하더니 노핸드 비제이로....
느낌이 벌써 올것 같아 역립으로 변경하여 키스와 함께 슴가를 주물주물 하면서 먹어봅니다.
약간의 신음 소리와 함께 반대편도 골고루 해 주고..내려와 봉지탐험 시작...
이뿐 봉지에 도착하여 주변을 골고루 해 주고 본격 돌진하는데 언냐가 느끼면서도 특이하게
한쪽 손으로는 클리 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하지말라는 의미 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상 그런 것 같지 않아 한동안 쪽쪽 하고 부비와 함께 하비로 변경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배에 발사.... 그냥 기분 탓 인지 모르겠으나 하비느낌이 꽤 괜찮았습니다.
느낌이 좋다고 하니 언냐가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샤워 후 나와서 잠시 얘기하면서 시크한편이다 라고 하니 안그래도 그런말 종종 듣는다고 합니다.
담 볼땐 얘기도 좀 더 하자고 하면서 빠이 하고 퇴실 했습니다.
외모는 중중 정도이나 몸매는 나름 좋습니다. 슴가도 실하고...
약간의 시크함이 있을 뿐 전체적으로 내상없이 볼만한 언냐 인 듯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