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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바이 타이는 제가 가는 거의 유일한 안양지역 가성비 갑의 건마죠.
한 달에 2~3번은 꼭 가는 것 같은데 하지만 후기를 거의 쓰지 않았어요.
이벤트가 뭔지~ 한번더 가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끄적끄적 대고 있네요.
사장님! 쿠폰 시스템 좀 도입하시죠 ^^
싸바이는 그냥 편하게 쉬고 싶을 때, 문득 생각날 때 바로 전화하고 가는 곳이죠.
실장님은 후기 쓰는 것 보고 제가 누군지 아실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 오피스텔의 매트리스가 마사지 받기도 뒹굴뒹굴 쉬기도 좋았는데.
이전 후 침대는 뭔가 편안함이 조금 사라진 듯도 하구요. 아쉽습니다.
전 서로 인간적인 교감이나 신뢰가 있어야, 힐링도 되고 편안함도 느낄 수 있어
한번 맘에 들면 피치 못할 사정이 아니면 한 친구만 만납니다.
그 친구가 사라죠~ 키는 160정도에 슬림하고 이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도 귀여운 친구입니다.
몸매를 보거나 글래머를 좋아하는 분은 별로 라고 느낄 수도 있구요.
그래도 한참 전보다 마사지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
요즘 사라관리사를 만나면 그냥 편안하네요.
만나면 반가워 해주고..
서로의 스타일이나 성격? 등을 알게 된 듯 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것보다 편안함을 찾을 나이가 된건지 아님 성격이 원래 그런 건지 ㅎㅎ
가끔 사라가 힘들면 조금 쉬게도 하고, 제가 힘들면 마사지도 집중해서 받고.
여유되면 딜도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서비스도 받고 그러네요.
회원님들 싸바이 좋습니다.
혹시 사라가 사라지면 다른 친구를 선택할 수 있게 많은 후기 올려주세요 ^^ => 사장님은 절대 추천안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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