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6일
② 업종 : 셔츠룸
③ 업소명 : 마징가(수지실장)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사정이있어서 한달간 유흥을 끊었다가
급 기회가 생겨서 셔츠클럽갔습니다
선릉역에서 포스코사거리 가기전 정관장골목 바로앞으로 가서 이슬실장님께 전화를드렸더니
마중나와서 웃으면 반겨주세요~~ㅎㅎ
딱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용기내서 발을 들였는데,
살짝 술이 알딸딸한체 저녁11쯤가서 초이스를 봤는데,
이슬실장님이 지명도 많은 아가씨고, 그만큼 또 일도 잘한다며 추천을 해주셔서
한번 초이스 했습니다!
첫인상은 생글생글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와꾸는 (강아지=)귀염상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은 B컵정도 됐는네
모양이 이쁘장하고,자연산인데 UP되서 그런지 만졌을때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ㅎ(보들보들~~)
말을 조근 조근하게 이쁘게 하며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첫타임에는 대화를 위주를 좀 많이 했고,
연장을하고 술을 좀 먹었더니 셔츠사이로 보이는 꼭지에 흥분을 해서
단추를 풀고 꼭지신공 들어갔씁니다.
전체적으로 만져주는걸 좋아한다고 하길래 오히려 시키는대로 만져줬습니다ㅋ
연장타임때는 더욱 화끈한 처자라 그런지 또 맥을 잃고 계속 연장을달렸네요..
전에는 좀 쎄 보이는 성형끼 많은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봤는데
오랜만에 민삘의 아가씨를 만나니까 더 이뻐보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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