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가 한달정도 밖에 남지 안았네여..
날은 춥고 옆구리는 시리고 똘똘이는 춥다고 쪼그라들고 ㅎㅎ
추운 똘똘이를 위헤 오늘도 달려봅니다
26일 첫 출근 27일 두번째 출근으로 아직 예약전쟁이 없는 언니 반지를 보았숩니다.
자연사 C컵의 소유자 모름직이 슴가는 B컵이상은 되야 시각적 촉각적으로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인지라 ㅎ
실장님의 연락을 받은 후 그녀가 기다리는 방으로 갑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니 귀염귀염한 언니야가 반겨줍니다.
약간 이국적?으로 생겨서 처음엔 혼혈? 아님 외국인? 이라 생각했는데.. 아랫도리를 보니 아니더라구요
ㅎㅎ 언니들의 단골질문과 함께 티타임을 한 후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서비스있으며, 뒤에서 안겨서 앞에 씻
겨주고 다시 돌려서 샤워섭스를 해줍니다 다소곳이 앉아서 저의 똘똘이를 츄릅츄릅
이럴땐 먼가 내가 왕??이된 느낌??
샤워를 마치고 눕자마자 달려드는 반지언니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거침없이 츄릅해줍니다.
어느새 제 똘똘이의 ㅋㄷ을 착용 후 여상의 자세로 시작하여 강강강 중중중 여러자세로 운동을 시작하고 마무리는
나만의 스킬?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슬림이나 로리과는 아니나 육덕의 떡감 좋은 언니로 기억 될 거같습니다.
시종일관 배려하고 마쳐주려는 언니의 마음씨의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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