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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7일 저녁 8시경 갔습니다.
사장이모가 아닌 사장삼촌이 나오셔서 깜놀하긴 했는데 사장삼촌님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습니다.
누구 찾느냐는 말에 항상 아무나 보내주세요라고 외치고 올라갑니다.
추워서 그런지 좀 늦게 옵니다.
전에 몇번 봤던 언니인데 애인모드는 오집니다.
불키고 얼굴 보니 50대초반? 40대 후반 정도인데 불끄면 40대 초반같습니다.
가슴은 모양은 그냥 그렇고 B컵에서 C컵으로 가는 중인거 같습니다.
키는 160정도 되보이고 말투나 하는 짓은 사람을 편안하게 할 줄 압니다.
기본 삼각애무인데 사까시 할때 깊게 잘해줍니다.
그게 좋습니다...깔짝이는 년들 가끔 있는데 이 언니는 깊게 잘 해줍니다.
본게임이야 머 젤바르고 정상위 후배위하다가 싸고 끝냈습니다.
얼굴은 중하
몸매도 중하
성격은 상
재접견율은 60%정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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