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돔플을 좋아해서 가끔 상플에 갔습니다.
저는 글래머를 좋아해서 베리매니저를 에약헀습니다.
처음에 오피스룩 처럼 입고 입장하셨는데, 처음에 어떻게 플을 진행할건지 상의하고
플을 진행했습니다. 그 시간에 원하는게 뭔지 잘 캐치한느 느낌을 받았습니다.
펨돔 플이지만 그렇게 하드하게 하지 않아서 저를 잘 배려해주신 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능한 그러한 것들을 잘 반영해서 플을 해줬습니다. 물론 저는 그렇게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프로필 만큼이나 글래머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살집이 좀 있었지만 그렇게 거북한
느낌은 주지 않았고 저는 오히려 마른 매니저를 싫어해서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부산은 물론 서울에서도 펨돔플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상플은 그런 사람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