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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심봤다!!!
후안마 가빈이란 언니인데
좌표는 분당 미금역 2번출구 나와서
100미터 직진하면 8층에 안마간판 보입니다
분당에서도 이런애를 만날수 있다니...
절라 이쁜데 물도 많고 연애감도 끝내줍니다
예약안해서 2시간 기다려서 봤는데
얘는 인기가 많을수 밖에 없겠구나 싶어서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몸매도 아주 작살납니다
의젖이지만 가슴도 탱탱하고
군살없는 콜라병 몸매에
운동을 꾸준히 한다는 애들만 잡히는
잔근육도 잡히고 살결이 아주 쫀득합니다
오빠 음료 뭐 마실래용??
이렇게 끝에 용자 붙이는 말투도 너무 귀엽고
여자여자한 청순한 성격인데
예상외로 남자 흥분시키는법을 잘아는
하드한 플레이도 할줄아는
떡칠때 상당히 적극적인 그런 언니였죵 ㅋ
예를들면 물다이 해주다가
빨아달라고 봉지를 들이밀지를 않나;;;
물다이 끝나고 물기 닦아주다말고
갑자기 오빠 꼬추가 맛보고싶다고
침대에 앉혀놓고 꼬추를 빨면서
흥분시키지를 않나;;;
급 목이 말라서 물한잔 마시고 돌아봤더니
봉지를 살살살 만지면서
빨리와서 빨아달라고 다리를 쫙 벌리지를 않나;;;
이쁜데 떡까지 잘치는 완전 남자들의 로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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