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2월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비를 만나러..고고싱...^^
오랫만에 본 아이비...분위기까 바뀌었습니다..조신모드..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 후..샤워..
그리고...냉내한 방안덕분에 꼭 껴안고...키스부터 부드럽게 들어가 봅니다.
역시나 부드러운 키스에..탐스러운 슴가...이미..계곡수가..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슴가부터 잘 느껴주는 아이비가...온몸을 쓰다듬으니 움찔 움찔하고 반응을 보여주시고
계곡을 손으로 슬며시 훓어 보니..이미..졸졸졸.....^^
아이비는..뭐 혼자서..잘 느끼고 있습니다.
계곡에서 한참을 청정수를 맛보고...여기 저기...훓어 주니...
온 몸을 비비 꼬기시작하는 아이비...
한창을 괴롭힌 후..아이비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아이비의 서비스는 역시...깊숙한 BJ...마치 포르노를 보는 듯한...장면을...ㅎㅎ...
그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쌀 것 같습니다.
빠른..본게임을 시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아이비만의 고급기술이지요..
본게임시에도...케겔운동을 해서 그런지..쪼임이 처읍부터..끝까지 이어지는데..
여러자세 전환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러면...발사시각이 엄청 빨라질 수 밖에 없는...
이미 땀이 흠뻑 젖은 상태로..서서..뒷치기로..거울을 보면서...발사...
다리가 후들거리는데..그 사이로...아이비의 계곡수도...흘러내리고..
아이비의 다리의 전율이 저에게까지 느껴지는데...그냥...
아이비의 등 위로 쓰러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도...살갑게 대해주는 아이비...
아이비..많이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