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아 빠방해진 지갑을 가슴에 품고 월급도 받았겟다 퇴근도 일찍 했겠다 오랜만에 달려볼겸
어디가지 고민하다가 결국 동경스파를 찾았죠
몇번 가긴 했지만 갈떄마다 새로운 언니들로 항상 120% 만족했던 동경스파라 오늘도 즐달할 생각에
행동이 빠릿빠릿 해집니다 샤워 마무리한뒤에 주는 음료수 먹으면서 담배하나 딱 피니 바로 방안으로
안내해주네용
들어가서 잠깐 누워있으니 마사지사 들어옵니다 자주 앉아있어서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위주로 좀
풀어주세요 하고 부탁했더니 허리 뭉친곳 찾아 꾹꾹 눌러 뭉친데 다 풀어주시고 스트레칭으로 허리도 시원하게
꺽어주셔서 다 받고나니 결린곳 하나없이 시원해졋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도 많이 했는데 여기 관리사들이
전부 8년 이상 경력이라고 누구한테 받아도 장난 없다고 하시네요 ㅋㅋ 다음엔 마사지만도 받으로 와바야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나니 물건이 빳빳해져 빨리 쏟아내고 싶어지던 찰나 매니저 입장합니다
오늘 본 언니는 "유리"매니전데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 생글생글한 미소가 참 이쁜 매니저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밝게 웃으며 간단히 인사하고 귀마사지 해주더니 관리사 퇴장하고나서 제위에 올라타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에 bj받았는데 순간 참지못하고 헉 하고 소리질렀습니다 진공청소기같은 흡입력으로 제 물건을
빨아재끼는데 입쪼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몸에 착 달라붙어서 제 물건을 이리저리 가지고 노니 사정감이 금방들어 유리씨 가슴을 잡고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로 청룡까지 해주니 개운하니 깔끔한 기분까지 들더라구요 ㅎㅎ 안에서 밖에 추운데 오느라 고생했다는둥 이런저런
얘기하며 남은시간 다채워서 옆에 착 달라붙어 있어주네요 마인드도 짱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즐달했네요 회원님들도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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