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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해지고 마음도 쓸쓸하고 뭐할까 하다가
결국 달림을 택했네요
근처에 69가 있어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네요
시간이 많지 않아 마인드좋은 언니로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세라언니 추천해 주시네요.
도착해서 노크를하고 방으로 들어가면서 눈이 마주쳤는데
외모를 스캔해보는데 이정도면 좋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약간 청순하면서 귀여운스타일입니다.
몸매도 좋아요. 마른몸매는 아니지만 군살없이 탄력있는 스탈일이구요 ㅎ
일단 가슴이 D+컵입니다 근데 제가 볼떈 E컵인것같습니다.
잠깐 농담하다가 키스부터 시작 ㅎㅎ
형식적이지 않은 이런 교감 좋습니다.....
키스부터 자연스럽게 하면 애인하고 하는 느낌들어서 좋아여...
키스하면서 서로의 것을 손으로 애무해주었어요.. 좋네요....
살짝 상체를 일으켜 침대에 기대고 애무를 받아보았습니다.
애무실력은 준하드입니다. 불알아래까지 잘 빨아줍니다.
언냐 눕히고 역립 ㅋ, , 유륜도 적당한 크기에 보기좋네요.
물은 적당히있는편이고여. 다행히 냄새같은건 없었어요.
아래도 한참 애무해주었는데 가식적이지않아 좋았습니다.
자세는 제가 하고싶은 자세로 잘 받아줬고여
저는 개인적으로 가위치기할때 가장 좋았습니다. ㅎㅎ
좋은 시간보내고 나와서 기분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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