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연아
추운 영하의 날씨엔 사우나와 마사지생각이 나서 원가권으로 기분좋게 결제하고 대충 샤워하고 잠시 대기후 2층 마사지실로 고고~~
입장후 바로 별관리사 들어오네요. 날이 추워서 오늘은 손님이 별로 없네요.불금인데도~ㅎㅎ
원래는 설관리사나 경관리사 지명인데 오늘은 두분 다 휴가라서 별관리사 추천해주셨는데 살짝 스캔해보니 몸매 좋고 이쁘시네요.
처음보는 관리사분이라 제가 말이없는 편인데 별관리사도 말없이 시원하고 압도 좋고 어깨,목,허리,엉덩이,다리 순으로 만족스럽게 안마해주시네요.
전립선은 지금까지 본 관리사 중 젤 꼴리게 잘 합니다.
다음번엔 다시 지명해서 봐야겠습니다.
연아는 역시 힐링이되는 아가씨입니다.
말도 야하고 섹스럽게 하고 신음소리도 좋고 제손을 잡고 가슴을 꽉 쥐라고 더 "꽈악 오빠" 그럽니다.
BJ,찌찌립 핸플로 입싸후 청룡까지 연아는 힐링입니다.
잠시 옆에 누워서 맛깔난 대화후 다음주에 또 와 그러네요~^^
점심시간이라 백반먹고 사우나,탕에서 몸 푹 담고 씻고 갑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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