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제까지 해외탐방에서 많이 바 왔던 풍투이 마사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글들을 읽고 가서인지 낯설지가 않더라구요.
상당히 자연스러운척(?!) 계산하고 입장했는데, 그래도 그 친구들은 다 알겠죠? 처음 온걸...
그래서 인건가요? 탐방글에서 이야기 나왔던 언니들의 번호(14, 16 등등)을 불렀지만 현재 아무도 안된다네요.
그리고, 팁을 계속 요구하길래 팁 10만동 주면서 서비스 좋은 아가씨로 부탁을 했는데.... ㅜ.ㅜ
결론부터 말씀 드릴께요.
24번이고 이름이 마우타이(?!)로 들렸습니다.
그 친구 왠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하는 행동들이 저한테만 그럴꺼 같지가 않아서요.
일단, 소극적이고, 샤워를 정말 대충 해 줍니다. 샤워할때 계속 얼굴을 찌푸립니다.
별로 웃는 얼굴도 없고, 계속 저는 보면서 웃어줬거든요... 저 절대 험상궂은 얼굴 아닙니다.
충분히 함께 웃으면서 아이컨텍할만한데... 아무튼, 상호 교감이 적은 친굽니다.
혹시 우환이 있나?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예요.
그리고, 샤워할 때 똥꼬를 안 씻겨 주더라구요. 이 말을 꺼낸 이유는 아시죠?
그리고, 결정적인 한가지, 침 냄새가 제법 많이 납니다.
가글 정도로 관리를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서비스는 다른 글에서 봤던 방식과 비슷합니다.
여튼, 기대를 잔뜩하고 갔는데, 실망하고 돌아온 1인 입니다.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