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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 백악관을 친구와 달렸네요.
이른 10시반경 입장했는데 수질이 ...영...
들어오는 입구부터 룸가는길에서
잠시 망설이게 되더군요.
기본룸잡고 세팅완료하고.. 첫 스타뜨~~
야리야리한 작고 앙증맞은 처자 들어오더군요..
전번 안준다는처자 이차저차해서 전번은 땃는데
역시나 화장실간다면서.........
2번째 처자.
나이가 40초반이네요 ㅇㅇ;;
그래 맘비우고 빨리 보내구 또 하자..
그런데 이처자 안가네요 ㅜㅜ
혼자 맥주 5병 이상을 마신듯.......
근데 저두 술이 받는건지 몸이 받는건지....
2번처자가 슬슬 눈에 들어오더군요.....
2번처자보구 같이 왔던 동생 불러달라고
웨타를 주구장창 불러서 겨우 합석했네요.
2번처자 동생은 늘씬하고 괜찮더군요.
여차저차해서 같이 나가자는 싸인 보내구
퇴청합니다.
나와서 일단 친구와 바로 찢어지고
제 파트너 차에 태우고 데려다줍니다.
처자 집근처 거의 도착시점에
길가에 파킹 시키고 바로 물빨 .....
거부없이 받아주길래 뒷자리로 이동후
후딱 바지 내리고 세워달라고 요청......
후르륵 짭짭 맛나게 드시는중
바지벗기려는데 .........
공산당이 쳐들어 왔네요ㅠㅠ
그냥 입으로.................
다음날 장렬히 사망
하루종일 죽다 살아 났네요
연말인데 다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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