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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글로벌공떡> 일본 유부 처자

    지역
    일본

     

    안녕하세요~ 항상 공떡으로만 소소하게 달리는 근둥이입니다.

     

    일전에 홍콩 처자 반콩 (?) 에피소드 올렸을때 예고했었던 일본 유부 에피소드를 이제 올리네요 ㅋ

    제 얘기는 인증도 없고 글도 길어서 이런 글 싫어하시는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처자를 알게 된건 한국 싸이월드 같은, mixi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거의 인스타로만 처자들 만나서 놀다가 오랜만에 들어가서 

    한국 + 일본 커뮤니티에 소속되어있는 처자들 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진에 좋아요 눌러주는 작업을 몇번하니 몇명 걸리네요.

     

    그 중에 얘기가 좀 통하는 처자가 있길래 라인으로 넘어와서 

    이런 저런 얘기해보니 유부, 애 2명있고 저보다 연상이었습니다.

    근둥이 30대 후, 처자 40초.

     

    라인에 얼굴 사진은 안보이지만 뒷모습이나 옆모습이 어렴풋이 보이는 사진들이 있었는데

    옷이나 헤어 스타일 느낌 나쁘지 않아서 얘기하다가 저녁 같이 하자고 꼬드깁니다.

     

    일본 처자들은, 물론 한국도 그렇지만, 처음부터 돌직구는 힘듭니다. 

    매너좋게, 때때로는 가볍게 잽잽으로 간당보다가 

    언제 시간나면 밥먹자고 던져놓고 괜찮다고 하면 한 2-3일 뜸 좀 들이다가

    이번 주말쯤 시간될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이 처자도 그런 방법으로 밥먹자고 얘기하고

    처자가 술이 그렇게 세지는 않다고 해서 간단한 저녁과 스파클링 와인 마실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같이 가자고 얘기하고 평일 저녁에 약속장소 정하고 만납니다.

     

    일을 끝내고 약속 장소에 조금 일찍 도착하고 기다리는데...설레네요 ㅋㅋ

    언제나 새로운 처자와의 첫만남은 두근두근 설렘설렘입니다.

    근처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제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 얘기하니

    처자도 자기 옷차림에 대해서 얘기하고 5분 뒤 웃으면서 접선합니다.

     

    키 158, 마른 체형, 옷 센스 괜찮고 흠을 얘기하자면 

    피부가 그렇게 희지는 않다는 것과 코가 약간 메부리코인 것을 제외하고

    전체적인 분위기 나쁘지 않습니다.

     

    예약해둔 곳 (가능하면 옆으로 앉을 수 있는 카운터로 예약을 주로 합니다.) 에 가면서

    오는데 힘들지는 않았는지, 날씨 많이 쌀쌀해졌다는 가벼운 얘기들하다가 가게로 들어갑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겨울이면 가게에 들어갈때 외투를 벗게 되는데

    외투 받아서 정리해주는게 점수를 많이 따게 되더군요.

    암툰 음식과 술을 시키고 가벼운 얘기들부터 음식과 술이 들어감에 따라 

    점점 얘기의 강도를 높혀갑니다.

     

    처자 분위기를 보더라도 꽤 좋은 집안의 공주님처럼 자란 타입이고

    젊은 나이에 지금 남편을 만나 아이들 낳고 전업주부로 큰 고생없이 살고 있더군요.

    그렇다고 남편과의 잠자리 관계가 아예 없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관계는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점점 커감에 따라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그러다보니 조금은 삶의 자극이 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아, 이거 쉽겠다라는 생각이 들어군요 ㅋㅋ

     

    처자가 술이 약한 것도 있어서 몇잔 안마셨는데 눈이 살짝 풀리고

    카운터석이라 바로 옆자리에 있다보니 슬슬 앵기는 느낌도 들어서

    둘만의 장소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가볍게 가라오케 가자고 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하고 가라오케 가는거 처음이라고 부끄러워하더니

    들어가니까 노래도 부르고 잘 놀더군요 ㅋㅋㅋ

    노래가 잠깐 끊겼을때 처자가 아~ 너무 재밌다고...

    약간 슬픈 표정을 지으면서 있길래 옆자리로 가서 어깨동무 하면서

    괜찮다고. 오늘 스트레스 다 풀고 가라고 얘기하니

    제 얼굴을 올려다보면서 씨익 웃는데 참 귀엽더군요.

     

    어떡합니까. 키스해야죠 ㅎㅎ

     

    키스와 물빨하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작네요 ㅋ

    하지만 근둥이는 가슴 성애자는 아니므로 슬슬 아래로 내려가는데

    뱃살이 전혀없고 엉덩이 느낌 좋습니다.

    골뱅이도 조금 팠는데 물도 많고 보징어도 없는 청정수. 

    남편 만난 이후로 15년 넘게 다른 남자와 해본적이 없다는 처자...

    그자리에서 꼽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너무 진도나가는건 별로 재미도 없고

    저도 다음날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둘 다 간단히 몸을 추수리고 나와서 

    커피 한잔하고 바이바이합니다.

     

    헤어진 후 라인으로 너무너무 좋았고 많이 부끄러웠다고... 수줍은 소녀처럼 얘기하길래

    뭐...남자나 여자나 바람피는 유부들이 원하는건 이러한 로맨스이므로

    맞장구 좀 쳐주고 그러다가 저도 일때문에 바빠서 처음 만난 후 2주 뒤에 두번째로 만났습니다.

     

    첫날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고...

    이번에는 조용한데서 천천히 얘기하자고 약간 둘러서 얘기한 후

    일끝나고 처자와 접선하고 예약해둔 가게로 갑니다.

     

    일본에는 이자카야 중에서 좁긴하지만 완전 개인실로 되어있는 가게들이 몇몇 있는데

    예전에 당간 나오는 처자들 몇번 데리고 갔던 곳으로 갑니다.

    이런데도 있냐고 하면서 처자 조금 놀라네요 ㅋㅋ

     

    첫만남 이후 시간이 좀 흘렀기 때문에 술과 음식을 시키고

    워밍업을 위해 그동안 있었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서 얘기 좀 합니다.

    그러다가 처자도 술 좀 들어가서 볼도 약간 빨개졌을때

    옆자리로 가서 눈 보면서 조금 얘기하다가 키스들어가는데...

    처자 그동안 애가 많이 탔었는지 적극적으로 받아주네요 ㅋㅋ

    물빨하고 가슴은 뭐 없는거 아니까 벗기지 않고 치마 들추고 스타킹과 팬티를 벗깁니다.

     

    개인실이긴 하지만 문 밖에서 사람 왔다갔다 하는 소리가 다 들리기 때문에 스릴 만점이죠.

    처자 너무 부끄럽다고 하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처자를 옆으로 눕힌 다음에

    다리를 벌리고 골뱅이를 파줍니다.

     

    보빨을 하려고 하는데 필사적으로 안된다고 그러길래 골뱅이만 파는데 아주 활어네요. 

    냄새도 맡아봤는데 역시 보징어 없고 모양이 날개가 좀 있어서 그랬지만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쪼임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허리띠 풀고 사카시를 시켜볼까 했지만 다음 코스를 위해 자제를 하고

    대충 수습하고 계산하고 밖으로 나옵니다.

     

    밖으로 나와서는 저도 다음날 일있고 술도 어느 정도 마셨으니

    조용한 곳에서 같이 있자고 얘기하고 편의점 들러서 마실거 사고 모텔 잡고 들어갑니다.

    하...매번 느끼는거지만 도쿄 모텔 대실 2-3시간에 6-7만원하는거 보면

    한국을 본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그렇게 들어가서 가볍게 찬물로 샤워하고 나오니 처자 자기도 씻고 올까 그러길래

    뭐 보징어도 없겠다 싶어서 침대 옆으로 끌고 와서 술마시면서 조금 얘기하다가

    키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다 벗기니 역시 가슴은 A, 하지만 피부가 부드럽고 꽤나 탄력있네요.

    무엇보다 운동으로 열심히 관리하는지 뱃살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근육질이네요. 

    사까시도 아주 맛깔나게 잘하고 쪼임도 애 둘 낳은 것치고는 괜찮습니다.

    기승위 할때 리듬도 잘타고 특히 뒷치기 하는데 등에서부터 엉덩이 라인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나오는 물물물...

    오랜만에 기분 좋은 섹스 두타임 뛰고, 역시 노력해서 얻은 공떡인만큼 현자타임이 없는게 참 좋습니다. ㅋㅋ

     

    그러고 나와서 담에 또 만나자고 얘기한 후 헤어집니다.

    담날 처자 근육통 생겼다네요 ㅋㅋㅋ

    앞으로 당분간 일본에 있을때 땡길때 달리기 쉬운 섹파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다음번에는 인스타로 알게된 한국 처자가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소식 생기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추천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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