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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방문했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싶어 부천 치파오시즌2에 전화를 하고...
후기를 쫙 관찰후에 수연 매니져를 예약했습니다.
20대 후반의 통통한 수연씨가 입장~
흡연여부를 묻고 같이 담배를 피웠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약통?의 수연 매니저의 마사지는 마사지 경력이 있는지 참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대화도 어색하지 않게 쭉 이어갓습니다. 은근 말이 많아요 ㅎ
등과 어깨를 마사지 받는데 참을 만큼 아프면서 피로가 쑥 풀리네요
잠시후 탈의...탱탱한 슴가로 여기저기 문질러 주는데 참 꼴릿하네요
다시 앞으로 누운뒤 제 똘똘이를 입안에 넣고 혀로 마구 돌려주는데 나올뻔 했습니다. ㅠ
약통 몸매라 여기 저기 만질대가 많아요 ㅋ
아무튼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사~~~금방 끝나서 남는 시간에 다시 마사지 시작~
시간이 다되고 인사를 나누며 퇴실...
약통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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