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바운스 2/3정도는 도장깨기 한듯 싶은데 완성 하기가 쉽지 않네요.
지뢰(?)도 좀 있고, 인프라가 워낙 방대한지라.
거의 분당선 바운스만 가는지라
소소하게 2018년 바운스 결산겸
봤던 언니중 그래도 므흣했던 언니 위주로 모듬을.
도장깨기 완성하믄 기념으로 모듬 하는거로요.
올 하반기에 NF가 많이 들어왔는데 많이 못본건 아쉽.
1.세연.
올해 5월 이후로 안나오고 있는 세연이 ㅠㅠ.
은퇴는 아닌듯 한데 다시 볼수 있을지는 ㅋ.
싱그로운 5월의 느낌을 가졌는데 청순하고, 꾸밈은 칭찬해주는 드립정도.
거절도 과하지 않게해서 더 이상 들이댈슨 없었던.
생각보다 더 튼실하고, 탄력좋았던 비컵 슴가를 백허그 했을때의 느낌이 란.
복귀하믄 무조건 3타임 선예약 ㅋㅋㅋ.
제발 컴백해주길 ㅎㅎ.
2.연희.
도데체 어떤 언니길래 거의 5고초려 끝에 보았던 연희.
딱 모델핏에 당당함과 능숙함이 느껴지는 비컵 슴가도 관리가 잘된 느낌. 필라테스 강사 한다는데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처음 봤을때도 어색함 없이 편안하게 해주는거도 좋았고, 조금 차가워 보이지만, 은근 같이 있으면 편안함도 느껴지는데요.
롱런 한만한 연희 ㅎㅎ.
3.유라.
와꾸도 꽤 좋고, 무척 당당한 포스가 인상적인.
처음 봤을때 침대에서 바로 들이대고, 막 그랬는데 가만있어서 물어보니까 저 사람 뭐지 그랬다는.
슴가는 에이뿔컵인데 탄력좋고, 기본이상의 몸매라서 좋았던. 막 이쁘다기 보다 매력있다가 더 맞는거 같은.
오래 일할 느낌은 아니라 있을때 자주 보는거로 ㅎㅎ.
4.유희
벌써 3접 이상한 유희.
작년에 오피 지명이었던 언니처럼 그냥 보면 익숙하고 편안한 언니. 잘 안나와서 내가 유희한테 맞춰야 하는.
좀 동양적 얼굴에 막 이쁜 와꾸는 아니지만 정도 많고, 말도 잘 통하는 느낌.
새하얀 피부와 작지만 탄력있는 슴가, 만질게 나름 있는 엉덩이. 항상 핏 있는 원피스를 입는.
올해가 가기전에 유희 한번 더 보는거로.
5. 하민.
휴 드데 마지막 하민.
비주얼적으론 좀 평범하지만,
유흥경험이 있어서 인지 특별한게 있었고.
진상들 푸념하는데 좀 귀여미 스타일.
요즘 잘 안 나오는데 잘 지내는지.
은근 소소하게 지명이 많은듯 싶네요.
볼 언니 마땅치 않을때 봐도 후회없는.
2019년에도 바운스 옥석 가리기는 계속됩니다. ㅎㅎ
ONLY 여탑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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