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 특회님,신림 미네랄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주/야간 교체 시기에 업소를 방문하려니 예약이 쉽지 않네요.
퇴근 시간에 방문하려니 언니들도 많지 않네요.
실장님께서 간만에 뉴페이스 언니를 얘기 하셔서 예약후 신림역으로 향합니다.
오피가 전에 갔던 건물이라 찾기는 쉽네요.
알려준 호수에 가 노크하니 정아 언니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일반인 민삘 스타일의 와꾸에 인상은 편안하네요.
야간 첫 타임 이고,여기로 출근한지 2주째라고 하네요.
간단한 담소를 나눈후 샤워실행.
샤워 서비스는 없어요.
샤워후 침대에 누우니 정아 언니 원피스를 벗고 옆으로 올라 오네요.
가슴을 만지고, 빨아 주는것으로 시작해 봅니다.
C컵에 적당한 탄력이 있네요.
정아언니가 가슴부터 빨면서 밑으로 내려와 존슨과 존슨 주변을 맛깔라게 빨아 주네요.
입에 머금고 돌리는 스킬이 상당하네요.
제 존슨도 서서히 반응하네요.
69자세로 체위를 바꿔 정아 언니의 꽃잎과 클리를 빨아 보니 냄새도 없고,상당히 좋아 하네요.
풀 발기 상태에서 콘 장착후 본게임 들어갑니다.삽입전 보지 주변을 흁어 들어가네요.
들어가니 따뜻한 느낌이 들며 편안하네요.
여상위 스킬도 상당한듯. 넣어 돌리기. 위아래로 내려 찍기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드해 주네요.
힘들어 하는것 같아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삽입해 봅니다. 딥 키스와 함께 강하게 펌핑질.
밑 보지라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피스톤 운동을 하니 반응이 올라 오네요.
언니도 거친 신음소리와 함께 잘 느끼는듯 하네요.가슴을 만지면서 강하게 박아 봅니다.
마무리는 정 자세로 아이컨택후 딥 키스와 함께 하려 합니다.밑 보지라 정자세가 편안하지 않네요.
다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강하게 펌핑질 하니 절정을 맞이 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여운을 만끽해 봅니다.
뒷처리 받은후 누워서 잠시 대화를 나누다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합니다.
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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