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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봄이) 군더더기없이 섬세하고 강한 그녀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출근율이 좋지 않아 조금 아쉬웠던 봄이씨가 출근부에 있길래

     

    예약후 찬바람을 쌩쌩맞으며 허니로 달려갔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는 요즘 모든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출근인지라 두번째 보게되는 봄이씨. 전보다도 좀더 살이 빠진

     

    느낌입니다. 프로필대로 연식은 어느정도 있어보이지만 군살없이

     

    슬림하고 매끈한 느낌은 다른 어린 매니져들과 비교해도 지지않을만큼

     

    여성미가 뿜뿜 나옵니다.

     

    오랜만의 재접견이지만 얼굴을 기억해주고 근황얘기부터 쏟아내는 봄이씨.

     

    천성적으로 성격이 착하고 여성미 가득한 말투에서부터 상대의 기분을

     

    높여주는 토킹 노련미가 있어보입니다. 탈의후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봄이씨를 다시보게된 최고의 장점으로는 비단결같은

     

    피부느낌입니다. 손이 스르륵 미끌린만큼 고운 피부결 감촉이 너무 훌륭합니다.

     

    유난히 키스를 좋아하는듯 음미하듯 본인이 먼저 시도해주며 상당히 오랜시간

     

    키스를 좋아하는듯 보입니다. 키스매니아 분들에겐 큰 장점일듯 싶네요.

     

    강약조절을 물어봐주며 해주는 가슴애무도 서비스받는 사람에게 최적화 된 느낌?

     

    약간 슬림과 매니져들은 비제이가 세지 않는 느낌이 있는데 한번씩 깊게 넣어주는

     

    비제이도 꽤 자극이 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 하비욧으로 마무리

     

    후 피니쉬에 도달했습니다. 생각보다 더 야릇한 리얼한 신음소리에 평소보다 조금

     

    빠르게 마무리한듯 싶습니다. 굳이 몇가지의 단점이라면 불규칙한 출근율과

     

    최근 살이 좀 빠졌는지 가슴탄력도는 많이 줄어든듯 보이지만 그외의

     

    서비스들도 충당되는 기분이였는지라 특별히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특별히 20초중반 어린 매니져들만 선호하지않는다면

     

    누가봐도 내상입을일은 없을듯한 매니져 봄이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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