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장소개
응급실은 로드샵입니다
마사지까지 같이 할수있는 스파라그래야되나 스파형 휴게텔이라해야될꺼같네요
보통 스파를 가면 마사지 베드가있는데 여기는 타이마사지처럼 바닥에 매트를깔아놨네요
인테리어를 한지 얼마되지않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로드샵같지 않은 시설입니다
위치는 419탑사거리에서 도보3-4분거리입니다 대중교통은 조금 불편함이 있는거 같네요
2. 시스템 및 응대
응급실은 시스템자체가 룸으로 들어가면 올탈하고있으면 아가씨가 들어와서 가운을 입고 샤워장으로~~
실장님.. 엄청친절히 인사해주시고 여기 업장 사장님 마인드가 상당히 솔직하십니다
예전에 무료권을 받았을때 야간에 사장님이랑 대화좀하고 나 여기 단골되리라 맘먹었잖아요
머라그럴까 영업을 이렇게 해야된다는 표본을 보는듯한 친절은 물론이고 마인드까지 겸비한 업장인듯 합니다
3. 본게임
주은 매니져 10월달에 nf때 봤는데 다시보게됐네요
주은씨 장신의 언니네요 통통한 스타일이에요 거기에 의젖이지만 C+ 가슴
가운을 걸치고 손잡고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갑자기 샤워기 물을 끄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bj를 해줬습니다
nf때는 하드했지만 뭔가 nf다운 서툼이 있었는데 이번에 만났을땐 노련미가 생겼네요
역시나 bj는 인상적이네요 뽑을듯이 뽑아먹어버리네요
수건으로 물기를 싹 제거해주고 다시 가운을 입혀주고 티로 이동했습니다
누워있는데 제위에 올라와서 키스를 하고나서 거친숨소리와 온몸을 구석구석 위에서 아래까지
갑자기 제발가락까지 내려가서 섹시한 표정으로 발가락까지 쪽쪽
그러고는 다시 발목 다리 허벅지를 지나서 쌍방울을 쪽쪽 그게 끝이 아니에요
양다리를 손으로 들고 응까시까지 와우~ 서비스는 그냥 최상이에요
애무서비스만 엄청 받았네요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올라왔는데 방아를 찍는데 떡감 작살
자세를 한번변경해서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깊숙히 박아주니 느끼네요
다리를 허리에 감고 당겼다가 폈다가를 반복 흐흐흐흐 찍찍
태국언니들이 와꾸는 한국언니에 비해 약간은 떨어지지만 정말...즐달제조기인듯
다른부분에 대해서는 한국언니들을 능가하는 것 같네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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